|
▲광명시청 전경 |
시는 SNS 운영 현황을 되돌아보고 2022년 운영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이번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해 12월9~18일까지 진행됐으며 시가 운영하고 있는 5개의 SNS 매체(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채널)를 대상으로 방문경로, 방문목적, 선호매체, 선호콘텐츠와 전반적인 운영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했다.
설문에는 총 4682명이 참여했으며 조사 결과 설문 응답완료자의 99.4%(4653명)가 보통 이상의 만족도로 현재 광명시 SNS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또 만족하는 이유로는 △한 눈에 알아보고 이해하기 쉬운 콘텐츠 구성(카드뉴스, 현장사진 등)(36.5%) △필요한 광명시의 모든 시정 정보 내포(30.7%) 등을 답했다.
시 관계자는 "설문에 참여해 주신 많은 시민과 예상보다 높은 긍정적인 평가에 감사드린다"며 "현재 광명시 주 홍보콘텐츠인 카드뉴스가 시민 선호도 1위를 차지하는 등 앞으로도 더욱 알찬 내용으로 시정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2년에는 광명시 명소안내, 숨겨진 맛집 소개, 가벼운 퀴즈 설문 등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를 운영할 예정이다.
광명시 공식 SNS를 구독하고자 하는 시민은 아래 QR코드로 접속하면 된다.
you11@ekn.kr







![[재벌승계지도] GS그룹 ‘홍들의 전쟁’ 지분보다 경영 능력이 중요](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60423.7bd49f51022445a48c3f24592a5cc515_T1.jpg)

![코스피 보합 마감...외인 매도세 쏟아져 [마감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4.a7a016fb54154b71ab86a1b4e9b0c43b_T1.png)
![[EE칼럼] 폭우·폭염만큼 위험한 ‘계절의 무너짐’—소리없는 또 하나의 기후재난](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탄소중립형 AI 데이터 센터](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체제의 시간은 왜 멈추지 않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박영범의 세무칼럼]“조사 시기도 기업이 정한다”…국세청, 패러다임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주택시장 안정 ‘1주택자 잡기’로 해결 안 된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8.114bdae9f57e4d3884007471c1cf48f5_T1.jpg)
![[기자의 눈] 삼성전자 성과급 ‘투자와 보상의 균형’ 필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3.45276d376d1a4eefb5d3158bf0a8c43c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