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 유료회원제 ‘와우 멤버십’의 요금인상 공지 내용. |
쿠팡은 29일 유료회원 요금 인상을 발표하고 "이미 가입해 있는 기존 회원은 이전 가입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2019년 와우멤버십 도입 이후 첫 요금 인상임을 강조한 쿠팡은 인상 사유는 따로 밝히지 설명하지 않았다.
쿠팡은 지난 2019년 ‘와우 멤버십’을 선보인 뒤 멤버십 혜택을 꾸준히 늘려왔다.
로켓배송 무제한 무료배송·무료 반품서비스 외에도 로켓프레시 새벽배송, 로켓직구무료배송, 와우 전용 할인 등 10개 혜택이 추가됐다. 그 결과 멤버십 운영 이후 유료회원에게 전달된 무료배송 주문 건수만 10억건이 넘는다고 쿠팡은 설명했다.
쿠팡 와우 회원은 OTT플레이어인 쿠팡플레이 등 쿠팡이 출시한 새로운 서비스도 경험할 수 있다. 쿠팡플레이는 최근 화제가 된 신동엽, 안영미, 주현영 출연 ‘SNL 코리아’, 김수현과 차승원 주연 ‘어느 날’ 등 독점 오리지널 프로그램부터 무한도전 레전드편, 손흥민 선수가 소속된 EPL 토트넘 경기 생중계, 콜드플레이 콘서트, 유아동 영어교육 콘텐츠까지 영화, 드라마, TV 프로그램, 스포츠 생중계, 콘서트, 교육 등 전 분야에 걸쳐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추가하고 있다.
쿠팡의 와우 멤버십 가입자 수는 현재 약 470만 명대로 추정되며, 이는 지난해 4분기 쿠팡의 활성고객 전체(1480만명 수준)의 32%에 해당한다.

![[은행권 풍향계] 하나은행, ‘완도금일해상풍력 발전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 外](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7.d2f58153b4ff4907acd559e211a30609_T1.png)





![[재벌승계지도] 재산분할·자사주 등 ‘지분 변수’…최태원 “승계계획 다 있다”](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60227.4a9b863fa24b4c0d80758a18053bf996_T1.jpg)


![[EE칼럼] “100% 확신은 없다: 확률예보가 필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유럽의 기술 중립성은 정책의 후퇴인가 진화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보수의 이름으로 보수를 허무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AI는 협력자인가, 파괴자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 칼럼] 부동산 개혁, ‘다주택자 잡기’만으로 해결 안 돼](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0.ea34b02389c24940a29e4371ec86e7d0_T1.jpg)
![[기자의 눈] 차액가맹금 분쟁, 프랜차이즈산업 성장 자양분 되길](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6.b035782046a04bd9a1758729b1263962_T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