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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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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 전기공학과, 2022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전기산업 인재 육성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12.21 13:35
숭실사이버대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최근 전기와 관련된 분야에 대규모 투자나 인재 영입이 이어지고 있다. 차세대 기술혁신과 다양한 산업분야에 접목이 가능한 신개념 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전기산업 인재에 대한 수요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기업들은 전기자동차 시대를 맞아 경쟁력을 더욱 확고히 하고 핵심인재들을 더욱 체계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 전기공학과는 2022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전기에너지 설비, 전기재료, IT, 자동제어, 전력계통 등의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숭실사이버대 전기공학과는 전기에너지설비 설치 및 운용에 필요한 지식을 갖춘 실무 가능한 전문기술인력을 양성한다. 공학수학 전기회로, 전자기학, 전기기기 등 자연과학에 대해 기초지식을 갖춘다. 또한 스마트크리드, 사물인터넷, 전기 자동차 관련 기술을 배우며 실무경험을 축적하면서 창조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높인다고 학과 측은 전했다.

신종홍 숭실사이버대학교 전기공학과 학과장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전기차 시대로 전환하고 있다. 전기공학과는 전기산업 발전에 대비할 수 있는 창조적이고 능동적인 전문기술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신입생들에게 전력지능망, 신재생에너지, 전기자동차, 센서 기술 등을 교육한다"고 전했다.

전기공학과는 전기 관련 기술을 배울 때 필요한 원리 및 이론과 전기 관련 융합 업무에 필요한 IT 기술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콘텐츠을 제공한다. 실무위주 학습을 위한 전기산업체에서 근무하거나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을 구성하고 산학 협력을 통해 취업과 창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다양한 장학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숭실사이버대 전기공학과 학생들은 졸업 전 최소 1개 이상 자격증(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등)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전기산업안전기술사, 발송배전기술사 등 전문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숭실사이버대학교 신·편입생모집은 2022년 1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온라인으로 작성하는 학업계획서 70%, 적성검사 30%의 평가 기준이 적용돼 내신이나 수능 성적에 관계없이 선발을 진행 중이다. 2년제 대학 이상 재학하거나 졸업한 자, 학점은행제를 통해 편입 학점을 충족시킨 경우 2, 3학년으로도 편입이 가능하다. 또한, 평생무료수강 혜택을 통해 재학 중에 모든 학과의 모든 과목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졸업 후에 전공과목은 평생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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