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용보증기금. |
새 홈페이지는 신설된 초기화면을 통해 이용 목적에 따라 기관 홍보채널과 비대면 업무플랫폼을 선택해 접근할 수 있다.
기존에 산재된 신용보증, 매출채권보험 등 10개의 업무플랫폼은 ‘신보 온 비즈(On-Biz)’로 통합했다. 보증기한 연장, 보험금 청구, 채무조정 약정 등 새로운 비대면 서비스를 대폭 확대해 신보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업무를 무방문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 홈페이지와 신보 On-Biz의 모든 서비스와 콘텐츠를 모바일로 제공해 고객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PC와 동일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금융공공기관 최초로 기관 홈페이지에 전자점자서비스를 도입해 시각장애인의 알권리 보호와 정책금융 서비스 이용에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적 책임도 실천했다고 신보 측은 설명했다.
신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공지능(AI) 챗봇,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기반 업무처리 등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도입해 수요자 중심의 디지털 업무혁신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sk@ekn.kr










![[EE칼럼] “100% 확신은 없다: 확률예보가 필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유럽의 기술 중립성은 정책의 후퇴인가 진화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보수의 이름으로 보수를 허무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AI는 협력자인가, 파괴자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 칼럼] 부동산 개혁, ‘다주택자 잡기’만으로 해결 안 돼](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0.ea34b02389c24940a29e4371ec86e7d0_T1.jpg)
![[기자의 눈] 차액가맹금 분쟁, 프랜차이즈산업 성장 자양분 되길](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6.b035782046a04bd9a1758729b1263962_T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