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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15일 소비자가전전시회(CES)를 앞두고 ‘LG 월드 프리미어(LG World Premiere)’ 초청장을 발송했다고 이날 밝혔다. |
주제는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더 좋은 일상(The Better Life You Deserve)’이다. LG전자는 고객이 각자 생활양식(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신제품과 서비스를 활용해 더 좋은 일상을 누리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LG전자는 이번 ‘CES 2022’에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참가한다. 선보일 신제품과 서비스는 온라인 전시관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오프라인 부스는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꾸며진다.
오프라인 부스에 방문한 관람객은 곳곳에 설치된 ‘뷰 포인트(View Point)’에서 스마트폰 등을 사용해 CES 2022 혁신상을 받은 제품과 과거 CES에서 선보였던 초대형 올레드 조형물을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LG전자는 부스에 60여개 의자를 마련하고 무선 스피커 ‘LG 엑스붐 360(XBOOM 360)’도 곳곳에 배치할 계획이다. 최근 ‘LG 시그니처’ 홍보를 위해 가수 존 레전드와 발표한 ‘유 디저브 잇 올(You Deserve It All)’을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이정석 LG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 전무는 "LG전자는 모두가 더욱 편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혁신을 이어오고 있다"며 "고객 일상을 얼마나 더 좋게 만들어 나가고 있는지 진정성 있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jinsol@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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