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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에 소재한 서울핀테크랩의 모습. |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 핀테크 기업의 기술 및 아이디어 사업화를 위한 테스트베드 지원 △ 우수 핀테크 기업 추천 및 핀테크 기업의 금융기관 협력을 위한 멘토링 등 지원 △ 기타 핀테크 산업 발전을 위한 정보교류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기업은행은 서울시로부터 ‘IBK 1st Lab(퍼스트 랩)’의 전용 테스트 공간을 제공받을 예정이다. 을지로 IBK파이낸스타워에 운영 중인 기존의 랩 공간과 함께 여의도에 소재한 국내 최대 핀테크 육성기관인 ‘서울핀테크랩’에 추가 거점을 마련해 더욱 다양한 테스트를 시도할 수 있게 됐다.
기업은행은 핀테크 기업의 기술 및 아이디어 사업화를 위한 테스트베드 역할을 수행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우수 핀테크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지원할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마포?여의도 권역에 ‘IBK 1st Lab(퍼스트 랩)의 핀테크 소통 채널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핀테크 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업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업무협약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별도의 협약식 없이 간소화해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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