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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아카데미 온라인 라이브 강의 관련 이미지 |
메타버스는 현실세계처럼 사회, 경제, 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 가상세계를 뜻하는 용어로 코로나19 팬데믹이 지속되며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신세계의 온라인 강좌는 비대면 트렌드에 맞춰 집이나 카페 등 어디에서나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 인원의 제한이 없어 누구든지 원하는 주제에 참여 가능하다.
이번에 신세계 아카데미가 선보이는 ‘나의 첫 메타버스 개더타운’은 수강생이 실제 메타버스 공간에 접속해 개인의 캐릭터와 배경·공간 구성 등을 실습하는 입문 강좌로 연령에 관계 없이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세계는 2030세대 고객뿐만 아니라 아이를 둔 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강좌도 개설해 메타버스를 활용한 교육 방법과 활용법은 물론, 코딩 등을 활용한 진로 등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대표 강좌는 ‘포털 디자이너가 직접 알려주는 메타버스, 메타버스 활용 꿀팁’과 ‘초등 엄마를 위한 엄마표 메타버스 활용 교육 로드맵’ 등으로 유명 포털사이트 디자이너와 서울시립과학관 소속 큐레이터 등 현직에 있는 강사에게 메타버스의 활용법과 교육·진로 등을 직접 들을 수 있다.
부동산 투자를 위한 팁, 소셜네크워크 서비스(SNS) 인플루엔서 관련 내용 등 최근 2030세대 고객의 관심사를 반영한 강좌도 마련됐다.
재테크의 경우 결혼이나 가계 부양, 자녀 교육 등이 주 관심사인 30대 고객 사이에서 꾸준히 인기를 끄는 수업이다. 이에 신세계 아카데미는 매 학기마다 관련 강좌 수를 확대해 선보이기도 했다.
대표 강좌로는 ‘3기 신도시 언제, 어떻게, 왜 사야 하는가?’, ‘부동산 투자의 기본 플로우’, ‘완전 초보를 위한 퀀트 주식 투자’ 등으로 최근 관심도가 높은 제태크 관련 내용을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다.
이외에도 신세계 아카데미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 인플루언서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을 위한 강의도 마련했다.
권영규 신세계백화점 문화담당(상무)는 "최근 관심도가 높은 메타버스, 코딩 등 트렌디한 내용을 온라인 강의를 통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수요를 반영한 양질의 콘텐츠를 통해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pr902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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