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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사회적경제 창업지원공간 입주기업 모집 |
이번에 모집하는 공간은 별내동, 다산동, 진접읍 등에 소재한 6개 공공주택 내 사회적기업 공간 958㎡으로, △개방형 사무공간(공유 오피스) 10팀 △개별 사무실 13팀 등 23개 기업을 모집한다.
사회문제 해결에 열정과 혁신적 아이디어를 갖고, 착한 창업을 꿈꾸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입주 기업에게는 기업 성장에 필요한 사무공간을 최대 3년까지 무상 제공한다.
이 외에도 △멘토링과 전문 컨설팅 프로그램 △선배 사회적기업과의 네트워킹 △홍보 판매를 위한 행사 연계 등 다채로운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신청은 시 누리집(홈페이지)에 게시한 신청 양식을 작성한 뒤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 기업 등 착한 창업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초기 창업비용 중 가장 큰 부담이 되는 것이 바로 임대료"라며 "창업공간 제공을 통해 사회적 경제 창업의 문턱을 낮춰 좋은 뜻으로 창업하고자 하는 시민들이라면 임대료 걱정 없이 도전하도록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경기주택도시공사 등과 연계해 공공주택 내 사회적기업 창업공간을 지속 확보하고 있다. 2019년 7월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20개 팀에 업무공간을 제공했다.
you1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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