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대전청사. |
이사 등으로 종이 안내서를 받지 못해 특허가 소멸하는 피해를 막기 위해 지난 7월 모바일 전자고지 시스템 구축에 착수, 4개월의 개발을 거쳐 서비스를 시행하게 됐다.
이에 따라 특허·상표권자 등은 연차(갱신)등록 안내서를 카카오톡이나 네이버 앱으로 받게 된다.
본인인증을 거쳐 안내서를 확인할 수 있고, 동시에 전자출원 사이트 특허로에서 등록료도 납부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모바일 발송이 되지 않거나, 수신자가 안내서를 확인하지 않으면 우편으로도 보낸다.
심사 과정에서 특허청이 발송하는 각종 온라인 통지서가 특허로의 통지서 함에 도착한 즉시 알림 메시지도 보낸다.
박종주 특허청 정보고객지원국장은 "모바일 전자고지·안내 서비스 시행으로 연간 최대 5억원의 우편 비용이 절약되고 행정 효율도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yeonie@ekn.kr
![[르포] “손털기” vs “철새” vs “강남 도련님”…‘부산북갑’ 민심 가르는 꼬리표](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5.d49c2d74d075464eb7ba17508acddc3a_T1.png)

![[르포] “한동훈·하정우 오면 고맙지예”…구포시장 흔든 ‘팬덤’ 경제](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5.9f7e0035e1a44d959ba936b4e3c3fb7c_T1.jpg)

![[단독] 신반포19·25차 수주전 과열…삼성물산 vs 포스코이앤씨, ‘공문 전쟁’ 발발](http://www.ekn.kr/mnt/thum/202605/news-a.v1.20260515.325958e5f3ab4779835357695ff4cfe7_T1.jpg)





![[EE칼럼] “전력난민”만 남긴 일본 자율화?…진짜 교훈은 따로 있다](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401.785289562a234124a8e3d86069d38428_T1.jpg)
![[EE칼럼] AI와 전력, 그리고 국가 전략의 재편](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401.903d4dceea7f4101b87348a1dda435ac_T1.jpg)

![[이슈&인사이트] 회칠한 무덤이 될 위기에 놓인 대한민국](http://www.ekn.kr/mnt/thum/202605/news-a.v1.20250714.6113a82b3a8646498673ad8e0ae0439f_T1.jpg)
![[데스크 칼럼] 안보자원으로 떠오른 ‘재생나프타’ 법제화 서둘러야](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5.2a2758192c8a4340b4b02ed548cf15b8_T1.jpg)
![[기자의 눈] 외국인 통합계좌의 역설, 중소형사에 ‘강요된 속도전’](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5.e27c94f2da4244a895adbd767a9963d8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