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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지난해 미래교육 오산국제포럼 행사 모습. |
세계 교육의 ‘다보스 포럼’을 지향하며 2019년에 시작된 미래교육 오산국제포럼은 해마다 교육 분야의 주요 이슈를 주제로 교육전문가의 발표와 교사, 학생 등 다양한 교육주체들의 논의가 이루어지는 기회의 장이다.
이번 포럼은 12일 ‘전국 마을교육활동가 Network Day’를 진행한다. 전국 15개 지역에서 참여한 마을교육공동체 관계자들의 각 지역 활동 소개 및 질의응답을 통해 타 지역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13일에는 독일 외 5개국의 해외사례를 포함한 15명의 기조발표와 주제발표에 이어 미래교육을 향한 마을교육공동체의 역할을 주제로 공감토크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포럼은 마을교육공동체에 관심이 있는 모든 교육 주체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병행 운영한다.
유튜브, Zoom 외에도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자신의 닉네임으로 캐릭터를 만들어 가상공간 포럼에도 참여할 수 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이번 미래교육 오산국제포럼은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에 관심 있는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국내·외 사례를 통해 삶과 일치하는 배움을 실천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you1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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