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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명동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모습.연합뉴스 |
지수는 전장보다 21.03p(0.72%) 오른 2945.95에 출발해 상승 흐름을 보였다.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5943억원, 4355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1조 456억원을 팔았다.
시가총액 상위 10위권에서는 SK하이닉스(-0.93%), 삼성SDI(-0.27%)를 제외한 전 종목이 상승했다.
삼성전자는 1% 오른 7만 600원에 마쳐 ‘7만전자’를 회복했다.
네이버(0.49%), 카카오(1.20%), 삼성바이오로직스(1.71%), LG화학(2.25%), 현대차(1.46%), 기아(3.46%), 셀트리온(0.47%) 등이 모두 올랐다.
이밖에 SK아이이테크놀로지(9.32%), SK바이오사이언스(6.28%), 카카오페이(8.25%) 등의 주가가 강세였다.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 지수 편입이 확정된 종목 중에서도 에스디바이오센서(11.82%), 크래프톤(1.30%), 엘앤에프(6.15%), 카카오게임즈(4.19%), 일진머티리얼즈(1.40%) 등 대부분이 상승했다.
전날 대체불가토큰(NFT) 게임 출시 기대감에 상한가를 기록한 엔씨소프트는 장 초반 11.7% 급락했다.
이후 낙폭을 축소한 주가는 9.03% 떨어진 71만 5000원에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9.24%), 철강·금속(4.11%), 의약품(2.08%), 은행(4.12%) 등을 비롯해 대부분 업종이 강세였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6.42p(1.65%) 오른 1009.07에 마쳤다. 지난 9일(1008.68) 이후 3거래일 만에 1000선을 회복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6.64p(0.67%) 오른 999.29에 출발해 강세를 지속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이 2223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1786억원을, 기관은 492억원을 순매도했다.
hg3to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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