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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선 한국인력개발학회 사무국장(왼쪽부터)과 조대연 한국인력개발학회장, 윤종민 롯데인재개발원장, 이진구 한국인력개발학회 수석부회장이 지난 5일 열린 ‘제1회 한국인력개발 대상’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이번 한국인력개발 대상은 ㈔한국인력개발학회가 최근 2년간 인력개발 활동을 심사해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처음으로 제정됐다.
롯데인재개발원은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이 개인 재산으로 매입한 부지를 인재 양성을 위해 기부하면서 1993년 만들어졌으며, 그간 신입사원 교육과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지난해 4월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전 교육과정을 비대면으로 전환했으며, 이달에는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과정을 추가로 마련할 계획이다.
pr902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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