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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하락 마감한 코스피.네이버 캡처 |
지수는 전장보다 20.31p(0.68%) 오른 3003.53으로 출발했다. 이후 약세 전환한 지수는 오전 한때 2953.96까지 밀려 2950선을 위협받았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4467억원을 순매도해 지수를 끌어내렸다. 개인은 3880억원, 외국인은 558억원을 각각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전날 미국 연방준비제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에 안도감이 이어져 오전 순매수 흐름을 보였다.
오후 들어 매도 우위로 돌아서는 듯했으나 장 막판 결국 순매수 전환했다.
외국인은 코스피200 선물은 3428억원 순매도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2.6원 오른 1185.2원에 마감했다.
시총 10위권에서는 카카오(-1.15%), 삼성전자(-0.57%), LG화학(-0.51%), 네이버(-0.24%), 삼성바이오로직스(-0.12%) 등이 하락했다.
기아(1.15%), SK하이닉스(0.94%), 삼성SDI(0.53%), 현대차(0.47%) 등이 올랐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이날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로 선출되면서 ‘윤석열 테마주’로 거론돼 온 서연(14.90%), NE능률(7.74%), 깨끗한나라(3.49%) 등도 급등했다.
F&F(5.94%)가 호실적에 힘입어 크게 오르자 섬유·의복(3.94%) 업종이 강세를 보였다.
은행(-3.90%), 철강·금속(-3.01%), 건설업(-1.39%), 화학(-1.08%) 등은 약세였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0.08p(0.01%) 내린 1001.35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4.61p(0.46%) 오른 1006.04에 개장해 등락을 거듭하다 가까스로 1000선을 지켜내 장을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선 개인이 1529억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88억원, 577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다.
시총 상위단에서 에코프로비엠이 실적 호조 등에 9.48% 급등했다.
카카오게임즈(7.35%), 펄어비스(6.78%), 에이치엘비(2.71%) 등도 강세였다.
이날 유가증권시장 거래대금은 12조 4448억원, 코스닥시장 거래대금은 11조 916억원이었다.
hg3to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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