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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명대, 예술강사 지원사업 관련 이미지 (자료=상명대) |
상명대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서울지역 7개 분야(무용, 연극, 영화, 사진, 공예, 만화·애니메이션, 디자인)를 운영해 왔으며, 다년간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2020년부터는 국악을 포함한 8개 분야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1년 9월 기준, 약 773명의 예술 강사를 선발하여 서울지역 초·중·고 및 특수학교 총 1,124개교에 예술강사를 파견하여 지원하고 있다. △운영학교 교원을 위한 설명회 △예술강사들의 역량개발을 지원하는 워크숍 △문화예술교육 콘텐츠를 기획·개발·보급하는 등 서울지역 학교 문화예술교육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업단의 책임을 맡고 있는 김지안 단장(무용예술전공 교수)은 "2022 예술강사 지원사업을 위해 △예술과 기술의 ‘포스트 휴머니즘’ 운영 철학 △신뢰 기반의 협력적 거버넌스 △ICT 행정지원 시스템을 통한 업무 효율화 △민원 DB 아카이빙과 빅데이터 기반의 매뉴얼 구축 △서울지역 운영학교 대상의 온라인 콘텐츠 보급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융합형 문화예술교육의 기획 등 6대 전략을 세워 코로나 시대의 변화하는 환경에 맞추어 2022년 지원사업의 운영이 좋은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사업단은 2022년의 지원사업 운영에 최근 선정된 상명대학교 Arts & Technology MBA의 ‘AI 연계 콘텐츠 혁신 인재 양성사업(한국콘텐츠진흥원)’의 성과를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인공지능 기술이 접목된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솔루션을 활용하여 비대면 상황에서도 예술강사들이 양질의 문화예술교육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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