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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윤범수 기술보증기금 이사와 최성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사무처장이 협약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기술보증기금. |
이번 협약을 통해 기보는 대한적십자사의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지역사회를 지원함은 물론, 사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적십자사가 운영하는 안전보건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기보는 이 밖에도 유관기관 합동 ‘사회적 안전가치 실천 재능기부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통시장을 직접 찾아가 노후시설 점검 및 방역활동은 물론 기초소방시설을 지원하는 등 사회적 안전가치 실천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또한 산업안전보건체계 확립을 위해 자체 위험성평가 시스템인 KIBO-RAS를 구축 하였고, 금융 공공기관 최초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윤범수 기보 이사는 "대한적십자사와 협약을 계기로 인도주의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도 대국민 안전가치 실현을 위해 지역주민 및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안전문화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semin382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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