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춤추는 바다분수 불꽃쇼. 목포시 |
22일 목포시에 따르면 문학을 주제로 전국 최초인 목포문학박람회는 ‘목포, 한국 근대문학의 시작에서 미래문학의 산실로’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목포문학관 일대, 원도심, 평화광장 등에서 개최된다.
문학박람회는 전시, 강연, 경연, 체험 등 109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목포문학관 일원(갓바위문화타운)과 원도심 등에서는 4일 내내 각종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평화광장에서는 개막식, 목포문학상 시상식, 폐막식 등이 진행된다.
목포해상W쇼도 10월에 첫 선을 보인다. 목포해상W쇼는 평화광장 앞바다에서 춤추는 바다분수, 해상무대 공연, 불꽃쇼가 한데 어우러진 입체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야간관광콘텐츠다.
목포해상W쇼는 10월 6일 시연회를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8시에 펼쳐지는데 문학박람회 기간 동안에는 매일 진행된다.
10월 8일부터 10일까지는 ‘문화재 야행’이 개최된다. 지난 2018년부터 ‘지붕없는 근대역사박물관’으로 불리는 유달동, 만호동 일원에서 해마다 열리는 야행은 목포 가을을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중심으로 추진하면서 오프라인으로도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목포 가을을 대표하는 행사인 ‘목포항구축제’는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데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유튜브, 페이스북, 목포문화관광홈페이지 등을 활용한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목포특산물 라이브커머스, 온라인 버스킹 공연, 목포파시 미션투어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종식 시장은 "10월은 한달 내내 도심 곳곳에서 행사가 열린다. 코로나19 상황이기는 하지만 목포의 매력과 위상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모든 행사들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코로나에서 안전할 수 있도록 세부 프로그램에서부터 방역까지 모든 부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minil1974@ekn.kr
![“외환보유액 아껴라”…한국 등 아시아, ‘환율 방어’ 공식 바꿨다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8/rcv.YNA.20260703.PYH2026070308840001300_T1.jpg)

![친환경 산업 국내생산세액공제, 기후위기 대응의 필요조건 [이원희의 기후兵法]](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9.c272964c1b3b47a9944db5c77a391004_T1.png)


![‘좀비기업’ 전락, 주주에 손…200억원 유상증자[하이퍼코퍼레이션: 이상석과 동행자들-①]](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0.eb27d83724244d8db3ed4e5086109b1a_T1.png)



![[EE칼럼] AI보다 전력수요를 더 확실하게 증가시키는 냉방 수요](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1.590fec4dfad44888bdce3ed1a0b5760a_T1.jpg)
![[EE칼럼] 발전사 통합으로 새로운 에너지 시대 열어야](http://www.ekn.kr/mnt/thum/202608/news-a.v1.20251113.f72d987078e941059ece0ce64774a5c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기후정의를 보편복지로](http://www.ekn.kr/mnt/thum/202608/news-a.v1.20250326.21b3bdc478e14ac2bfa553af02d35e18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가격 인상보다 무서운 건 ‘익숙해진 소비자’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6.202db0fc78d6460c9df6255777ec8e56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