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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다 첫 TV광고 '청춘' 편. |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핀테크 기업 핀다가 지난 1일 ‘세상에 없던 대출 비교 플랫폼’ 시리즈 광고의 첫 번째 편인 ‘청춘’편을 선보였다. 핀다가 설립된 지 7년만에 제작한 첫 번째 TV광고다.
이번 ‘청춘’편은 핀다 유튜브 공식 채널에 게시된 지 7일 만에 누적 186만회란 조회수를 기록했다.
핀다는 첫 TV광고인만큼 자사 비전과 고객 니즈를 한 폭의 영상에 담을 수 있도록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일반적인 광고와 달리 빅 모델 없이, 고객들이 자주 경험하는 상황을 조성해 핀다 서비스의 혁신성을 강조했다.
이혜민 핀다 공동대표는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봤을 창업의 꿈을 공감되는 상황에 위트있게 풀어내며 핀다 서비스의 혁신성을 널리 알리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누구도 손해보는 일 없도록 최고의 대출조건을 찾아주는 서비스라고 외치는 주인공의 메시지처럼 핀다는 현금이 필요한 순간, 개인에 꼭 맞는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ds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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