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SKT타워 전경. |
SKT는 중소 장비사, 공사업체 등 230개 기업에 용역 대금 약 600억원을 조기 지급하고, 전국 270여개 대리점의 자금 유동성 지원을 위해 약 500억원을 미리 지급할 계획이다. SKT는 이번 상생안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상황에서도 서비스 품질 유지에 만전을 기해 온 외부 협력사들의 현금 유동성 제고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 SKT는 지난 4월 온라인 채용사이트 사람인에 개설한 비즈파트너 채용관을 오는 11월까지 상시 운영하며 역량 있는 강소기업과 구직자들을 연결하기 위한 노력도 지속할 예정이다. 올해로 2년째를 맞은 비즈파트너 채용관은 이동통신·AI(인공지능)·클라우드·빅데이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SKT와 협력하는 ICT(정보통신기술) 기업 175개사의 채용을 지원하고 있다. SKT가 구인광고 및 배너 광고 비용을 전액 부담하고 각 비즈파트너사의 채용 직무에 대한 콘텐츠 제작도 지원한 결과, 4개월여 만에 65개 비즈파트너사에서 135명의 신규 인재를 영입할 수 있었다.
한편 SKT는 매년 우수 파트너사를 선정해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하던 ‘프라이드 어워즈’를 복지포인트 제공으로 전환해 해당 파트너사들의 직원 복리후생을 지원했다. 총 1억원 상당 포인트를 30개 우수 파트너사에 제공해 각사 임직원들이 여행, 문화활동, 건강유지, 자녀 학자금 등의 용도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윤풍영 SK텔레콤 코퍼레이트1센터장은 "대면활동이 어려운 사회 여건 속에서도 고객만족과 서비스 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파트너사들을 위해 상생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hsjung@ekn.kr

![[르포] “발목 잡아! 머리 숙여! 자세 낮춰!” 샤우팅·뜀박질부터 압박 면접까지…땀내 나던 이스타항공 객실 승무원 채용 전형](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8.f5f50a5a472f456da5e0de24401199a8_T1.png)


![불장 속에 ‘엄동설한’…제약·바이오, 업종 ‘낙폭 1위’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7.cd22c64d60b34b29852e1b3b87e0640d_T1.png)


![[특징주] 유안타증권, 600억원대 자사주 소각 소식에 5%대 상승](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527.cc4e3e37f5eb429c9816b5aed2c09db0_T1.png)
![미-이란 무력 충돌에 코스피 하락 출발…숨 고르기 이어지나[개장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5/rcv.YNA.20260508.PYH2026050802260001300_T1.jpg)
![[특징주] 에이피알, 2026 실적·목표가 상향…강세](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8.a591c5d24d484efa9647759401816de5_T1.png)
![[EE칼럼] 에너지전환은 에너지변환에 달려있다](http://www.ekn.kr/mnt/thum/202605/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EE칼럼] 마찰의 실종](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318.dbd99c8761244ca3b29e7374368ee5d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선거 2주 전 사퇴가 해법](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중금리 대출 확대와 국민경제의 선순환](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51106.a8abc0924bc74c4c944fec2c11f25bb1_T1.jpg)
![[데스크 칼럼] 안보자원으로 떠오른 ‘재생나프타’ 법제화 서둘러야](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5.2a2758192c8a4340b4b02ed548cf15b8_T1.jpg)
![[기자의 눈] ‘고육지책’ 냈건만…5부제 할인, 소비자도 업계도 계륵 취급](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7.641decb3c9a043d8a3d5e412f64c9208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