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배경재 동덕여대 입학처장 |
|
▲ 동덕여자대학교 UI |
|
▲ 동덕여자대학교 전경 |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기자] 동덕여자대학교는 수시모집에서 952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은 총 8개의 전형으로 이뤄진다.
학생부위주 전형은 학생부교과전형(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 465명, 학생부종합전형(동덕창의리더전형, 고른기회전형Ⅰ, 고른기회전형Ⅱ, 특성화고 등 고졸재직자전형) 295명, 실기·실적위주 전형은 실기우수자전형과 특기자특별전형으로 272명을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10일부터 14일까지다.
2022학년도부터 약학과를 신입학으로 모집하며,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첨단학과인 데이터사이언스전공, 유럽전반에 대한 융복합교육을 지향하는 유러피언스터디즈학과를 신설·모집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동덕창의리더전형, 고른기회전형Ⅰ·Ⅱ, 특성화고 등 고졸재직자전형으로 총 295명을 선발한다. 동덕창의리더전형은 인문자연, 디자인, 미술계열에서 각각 167명, 15명, 9명을 모집한다. 고른기회 특별전형Ⅰ·Ⅱ는 12명씩 모집하며 지원 자격이 상이하기 때문에 자격 요건을 확인한 후 본인이 해당하는 전형에 지원해야 한다. 특성화고 등 고졸재직자 특별전형은 미래인재융합대학에서 총 80명을 모집한다.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은 최저학력기준이 있는 학생부교과성적 100% 전형으로 465명을 선발한다. 실기우수자전형은 실기고사 점수의 실질반영비율이 매우 높아, 실기 준비를 철저히 하는 것이 합격의 열쇠가 될 것이다. 특기자 특별전형은 문학(문예창작과), 에어로빅스ㆍ댄스스포츠ㆍ체조(체육학과), 방송연예(방송연예과), 모델(모델과) 특기자를 선발하며, 모집단위별 세부지원 자격이 상이하기 때문에 자격 요건을 확인한 후 지원해야 한다.
동덕여대는 서울지역에서 유일하게 2018년도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 신규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강소기업 맞춤수요에 적합한 분야 특화, 여성인재 양성을 통한 고용률 증대, 여성인재의 산업수요 미스매치 해결, 신산업수요 맞춤형 교육과정 및 학사제도 운영 등 4대 전략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두 개 이상의 전공이 결합한 연계전공도 개설했다. 패션마케팅연계전공, 글로벌다문화학연계전공, 빅데이터 연계전공, 공공문화예술연계전공이 해당된다.

![20대가 정점, 그 뒤는 내리막...韓 직장인의 두뇌 사용법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7.061cb878535b41878fb29e6c4eba2a1a_T1.jpg)


![[은행권 풍향계] 하나은행 지난해 은행권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 外](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6.04802db8acbf4d6fa64ca9de00941767_T1.png)


![[시승기] 현대차 투싼 ‘효자 SUV’ 명성 계속된다](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6.0ea760a671a34f6e87b1ad413c1af2a6_T1.jpg)

![[2026 투자노트-➆조선] 생존 게임 끝내고 우량등급 안착...‘A급 실적’ 본궤도](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60116.5852f102ff954b719f28f3eb0063356b_T1.png)
![[EE칼럼] 멀쩡한 원전, 왜 ‘서류’ 때문에 멈춰야 하나](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EE칼럼] 남북 교류, 어려울 때가 기회다](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51113.f72d987078e941059ece0ce64774a5cc_T1.jpg)
![[신연수 칼럼] AI시대, 기대와 두려움](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3.47caa33dc5484fe5b7e3fab7e905ad16_T1.jpg)
![[신율의 정치 내시경] 북한 무인기 논란, 국제 정세 변화 속 전략적 시험대](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313.1f247e053b244b5ea6520e18fff3921e_T1.jpg)
![[데스크 칼럼] 청와대는 에너지경제의 취재를 허하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4.c5be10bc6267439ea0d0250cc778c0e0_T1.jpg)
![[기자의 눈] 새만금 논쟁 핵심은 ‘이전’이 아니라 ‘해결 능력’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4.b0cedd7965844c12ae3a1c5aaff2d5a3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