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SC제일은행,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공동주최한 여성 청년 핀테크 창업 육성 프로그램 ‘Women in FinTech’ 아카데미 2기 참가자들이 수료증을 들고 화상을 통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전날 진행된 데모데이에는 지난 5주 간 10회의 집중적인 핀테크 교육 과정을 거쳐 선발된 아카데미 2기의 15개팀이 참여했다. 각 팀의 대표들은 엔젤투자자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와 온라인 관객들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NFT(대체불가능토큰), 블록체인 등 4차 산업의 핵심기술과 비대면 금융 서비스 기술 등을 반영한 핀테크 창업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이 경연을 통해 4개 부문(Women in Fintech Innovator, Creator, Frontier, Starter)에서 총 6개 우수팀이 최종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최고 500만원의 상금이 각각 지급됐다. 이 가운데 상위 3개 팀(Innovator, Creator, Frontier)은 서울시여성가족재단에서 운영하는 성평등 경제복합공간인 ‘스페이스 살림’의 입주기회 혜택도 부상으로 받았다.
가상공간에서 디지털 NFT 작품을 전시, 경매할 수 있는 게임형 핀테크 플랫폼으로 최우수상(Women in Fintech Innovator)을 수상한 ‘바우모스(baumos)’의 대표 우재은씨는 "아카데미를 통해 핀테크 창업 트렌드부터 사업계획서 피칭, 전문가 멘토링 등 다양한 교육을 받은 덕분에 단기간에 탄탄한 비즈니스 모델을 갖출 수 있게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최기훈 SC제일은행 마케팅/커뮤니케이션부문장(전무)은 "앞으로도 SC그룹 본사 및 홍콩SC벤처스 등 글로벌 네트워크와 협력해 여성 청년들이 혁신적인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디지털 금융 및 핀테크 분야의 리더로 성장해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소비지의 에너지 빈곤, 생산지의 소외 [이창언의 지속가능성 나침반]](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6.0894997c4222427e8a21d31ee0de1103_T1.jpg)

![[여전사 풍향계] KB국민카드, ‘유스클럽 체크카드’ 20만장 돌파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6.74c29eb07a8d4bc0ba9d8a69dc334819_T1.png)
![[금융권 풍향계] 취약계층 금융 접근성↑...기업은행, 비대면 햇살론 출시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6.a83bac53ecad473db887c7c9493be56e_T1.jpg)

![코스피, 반도체 차익실현에 4%대 급락…코스닥은 800선 지켜내[마감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8/rcv.YNA.20260806.PYH2026080615330001300_T1.jpg)

![[EE칼럼] 전력 공급원의 세대교체](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사우디의 선택, 원자력 지도를 바꾼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401.903d4dceea7f4101b87348a1dda435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박영범의 세무칼럼] 창업 초기 세금 걱정 끝…청년 창업자 맞춤형 세정 지원 확대](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가격 인상보다 무서운 건 ‘익숙해진 소비자’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6.202db0fc78d6460c9df6255777ec8e56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