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카드는 24일 알리익스프레스의 시즌 이벤트 기간을 맞아 하나카드의 해외 직구 플랫폼인 ‘해외직구라운지’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하나카드 |
하나카드 글로벌서비스 플랫폼인 지랩에서 해외 직구 혜택을 제공하고있는 해외직구라운지는 아마존, 알리익스프레스, 아이허브, 타오바오, 매치스패션, 마이테레사, 육스, 메이시스, 블루밍데일스 등 인기 쇼핑몰들과 제휴해 상시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휴대폰케이스 쇼핑몰 케이스티파이, 인테리어 쇼핑몰 호초우, 프랑스 백화점 직배송 명품쇼핑몰 하입 등 신규 제휴처가 확대됐다.
한국시간 8월 23일 오후 4시 ~ 8월 28일 오후 3시 59분까지 진행되는 알리익스프레스 브래드위크 세일에서는 하나 마스터카드로 결제 시 자동으로 25달러 이상 구매 시 5달러(선착순 1만명), 150달러 이상 구매 시 30달러(선착순 1000명) 할인이 적용된다. 해외직구라운지를 경유하면 8월 상시 프로모션인 50달러 이상 구매 시 7000 하나머니, 100달러 이상 구매 시 1만2000 하나머니까지 중복으로 적용 받게 된다.
이밖에도 케이스티파이에서도 15% 하나머니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하나비자카드 단독으로 YOOX 쇼핑몰 최대 15% 할인 + 무료배송 쿠폰을 해외직구라운지에서 로그인만 하면 선착순 5000명까지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8월 말까지 진행 중이다. 국내 최대 배송대행서비스인 몰테일과 아이포터의 배송대행 15달러 할인쿠폰도 해외직구라운지 로그인만 하면 각 선착순 3000명까지 매 달 받을 수 있다.
직구라운지만의 행사인 월별 쇼핑몰 할인쿠폰 럭키드로우 이벤트 ‘OMG’에서는 8월 특집으로 아이허브 OMG를 진행 중이다. 쿠폰 뽑기를 통해 1등은 아이허브 100달러 결제 시 10만원 하나머니 캐시백, 2등은 30% 하나머니 캐시백(최대 10만원), 3등은 20%(최대 5만원), 4등은 꽝없이 모두에게 50달러이상 하나머니 5000원, 100달러 이상 결제 시 하나머니1만원을 캐시백 해 준다.
8월에도 직구라운지 패션명품관에서는 매치스패션, 마이테레사, 쎈스, 네타포르테, 24S, 샵밥, 메이시스, 블루밍데일즈 등 인기 명품 편집 샵 및 백화점 샵 결제 시, 15%의 하나머니를 캐시백해주는 이벤트도 상시로 진행 중이다.
yhn7704@ekn.kr





![[미-이란 전쟁] 호르무즈 봉쇄 ‘해상물류 올스톱’…정유·해운·항공 ‘초비상’](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02.5a65261dfe6745f7956d54160432ecc1_T1.png)



![‘뉴페이스 청년’ 앞세운 국힘…세대교체일까, 또 ‘총알받이’일까 [해설]](http://www.ekn.kr/mnt/thum/202603/rcv.YNA.20260223.PYH2026022304060001300_T1.jpg)
![[EE칼럼] “100% 확신은 없다: 확률예보가 필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유럽의 기술 중립성은 정책의 후퇴인가 진화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보수의 이름으로 보수를 허무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윤석헌 시평] 디지털금융 전환과 국내은행의 혁신](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303.d12b0f2aa34f408a9f13d3d700d37aca_T1.jpg)
![[데스크 칼럼] 부동산 개혁, ‘다주택자 잡기’만으로 해결 안 돼](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0.ea34b02389c24940a29e4371ec86e7d0_T1.jpg)
![[기자의 눈] 고령운전자 시대, 제도 정비 서둘러야](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227.fb33d67e144e4ff492de1eb6e36424f6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