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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인기 아이돌 이달의 소녀(LOONA, 이달소)의멤버‘츄’와 전속모델 계약을 맺은 ‘치킨마루’가츄의 각양각색의 모습을 담은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치킨마루는 지난 6월 ‘츄’를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공개한 바 있다. 이를 기념해 23일(오늘)부터 전국 치킨마루 지점에서는 츄의 4가지 모습을 담은 포토카드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주문 고객에게는 1건당 ‘츄’의 포토카드4종중 1종을 랜덤으로 증정한다.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는 만큼 포토카드 소진시 조기마감될 수 있으며,매장별로 종료일은 다를 수 있다.
이달의 소녀 ‘츄’의 포토카드는 무더위를 날려줄 것 같은 상큼한 에너지를 전파하는 ‘츄’의매력을 엿볼 수 있는 이미지로 구성돼 희소성과 소장가치를 더했다. AR(증강현실) 포토카드로 앱을 이용해 카드를 비추면 츄의 인사 메세지를 확인할 수 있다.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는 과즙미 넘치는 츄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포토카드를 수집하고, 지난달 츄의 모델 발탁과 함께 새롭게 선보인 신제품 ‘쏘이츄’와 세가지 맛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츄리플세트’를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다.
특히 츄리플 세트는 짭쪼름한 숙성간장과 칠리소스의 환상적인 조합이 일품인 신메뉴‘쏘이츄’와 치킨마루의 인기 메뉴인 레디핫, 눈꽃치즈팡을 골고루 맛볼 수 있는 반반반 메뉴로 구성됐다.
치킨마루 관계자는 “‘이달의 소녀’의 ‘츄’를 전속모델로 발탁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10대부너 2030세대까지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 브랜드로 재도약할 계획이다”라며“그 일환으로 마련한 이번 이벤트를 통해 도쿄올림픽부터 복날까지 남아있는 올 여름에 빠질 수 없는 국민메뉴 ‘치킨’도 맛보고 치킨마루 전속모델 츄의포토카드도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달의 소녀 츄는 데뷔 후 첫 고정 예능 프로그램인 ‘달리는 사이’를 시작으로 ‘강철부대’, ‘놀면 뭐하니?’, ‘정글의 법칙’, 온라인 콘텐츠 ‘지구를 지켜츄’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지난달에는 이달의 소녀네 번째 미니앨범 ‘&’(앤드)를 발매,17일(현지시간) 전 세계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미디어 트래픽(Media Traffic)이 발표한 유나이티드 월드 차트(United World Chart)에 7위로 이름을 올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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