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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그랑베뉴 투시도 |
파주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그랑베뉴는 지난 25일 견본주택 오픈 이후 예비 청약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어 청약도 순조로울 전망이다. 공식 홈페이지 내 견본주택 사전 방문예약은 조기 마감됐으며, 고객들의 요청으로 추가로 진행된 방문예약도 20분여 만에 마감됐다.
평균 분양가는 공공택지에 들어서는 만큼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3.3㎡당 1276만원으로 합리적으로 책정됐다. 또한 일반공급은 파주시 외 기타 수도권 거주자를 대상으로 공급량의 70%가 배정된 점도 눈길을 끈다. 전용면적 85㎡ 이하 25%, 전용면적 85㎡ 초과는 70%가 추첨제로 나와 가점이 부족해도 당첨을 노려볼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견본주택 방문예약이 마감된 만큼 공식 세대 안내영상및 3D VR영상 등을 볼 수 있는 사이버 모델하우스접속 및 전화 문의전화가 이어지고 있다"며 "GTX 등 서울행 교통호재가 대기 중이고, 학세권 입지 등 주거 인프라가 우수한데다, 제일풍경채 브랜드 파워에 걸맞게 우수한 상품과 설계를 적용해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거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그랑베뉴는 파주 운정신도시3지구 A10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1층~지상 최고 23층 총 660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분양 가구 수는 △59㎡ 172가구 △84㎡ 318가구 △104㎡ 170가구다.
견본주택은 경기 파주 와동동 일원에 위치한다.입주 예정일은 2024년 1월 예정이다.
kjh@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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