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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온라인 마케팅 전문 기업 조이마케팅이 지난 16일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조이마케팅이 획득한 벤처기업 인증 유형은 ‘혁신성장 유형’이다.
‘혁신성장 유형’ 벤처기업 인증은 ‘벤처확인위원회’가 신기술(제품) 여부, 기술 성숙도, 기업가 정신 등 14개 지표를 통해 기술혁신성과 사업 성장성을 중심으로 기업의 잠재적 성장 역량을 평가해 선정한다.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 25조에 의거, 일반 기업과 비교했을 때 기술성이나 성장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라는 점에서 공식적으로 기술력, 혁신성, 성장 가능성 등을 인정받은 셈이다.
조이마케팅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자체 프로그램으로, 모든 온라인 마케팅을 직접 실행하는 광고 실행사이다.
조이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벤처기업 인증은 벤처기업확인기관으로부터 기술의 혁신성과 사업의 성장성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를 계기로 더 체계적인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항상 발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이마케팅 공식 홈페이지에서 바이럴 마케팅 서비스를 무료로 진행하는 프로모션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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