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열린 ‘고졸성공 취업 대박람회’에서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왼쪽 세번째)과 ‘창업경진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올해로 10번째를 맞는 2021 고졸성공 취업 대박람회는 우수 고졸 인재들의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교육부와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대한상공회의소, 매일경제 등이 주최한다.
신보는 창업경진대회에 참가한 직업계고등학생 총 45개팀 중 심사를 거쳐 20개팀을 선정했다. 또 전문컨설턴트들의 창업, 온라인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창업 컨설팅과 멘토링을 제공해 학생들 아이디어가 현장에서도 실현가능한 창업계획이 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행사 당일 진행된 ‘고졸창업경진대회’에는 신보의 컨설팅과 멘토링을 받은 20개팀 중 최종적으로 선발된 7개팀이 참가해 그동안 구상한 창업계획을 발표했다. 외부 전문가와 참여기관 관계자들 심사결과에 따라 교육부장관상,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표창,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표창 등을 수상했다.
신보는 지난해 12월 교육부, 한국장학재단과 ‘고졸취업 활성화 및 중소기업 활력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범사업으로 대구공업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달간 창업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실시된 시범사업을 전국적으로 확대한 것이다.
윤대희 신보 이사장은 "정부와 공공기관 등 다양한 유관기관이 협력해 마련한 이번 박람회가 청년인재들 사회 진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신보는 앞으로도 금융과 비금융을 아우르는 다양한 창업서비스를 제공해 청년인재들이 우리나라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송두리 기자 dsk@ekn.kr










![[EE칼럼] “100% 확신은 없다: 확률예보가 필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유럽의 기술 중립성은 정책의 후퇴인가 진화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보수의 이름으로 보수를 허무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AI는 협력자인가, 파괴자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 칼럼] 부동산 개혁, ‘다주택자 잡기’만으로 해결 안 돼](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0.ea34b02389c24940a29e4371ec86e7d0_T1.jpg)
![[기자의 눈] 차액가맹금 분쟁, 프랜차이즈산업 성장 자양분 되길](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6.b035782046a04bd9a1758729b1263962_T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