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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중기부, '그린뉴딜 유망기업' 31개 추가 선정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06.02 14:06
환경부
[에너지경제신문 오세영 기자] 환경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2일 기후 변화와 환경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탄소중립에 기여할 ‘그린뉴딜 유망기업’ 31개를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스마트물·자원순환·탄소저감 분야 등에서 ‘녹색혁신기업’ 16곳을, 중기부는 그린차량·신소재 분야 등에서 ‘그린벤처’ 15곳을 뽑았다.

이들 기업에는 오는 2023년까지 기업당 최대 30억원의 사업화 및 연구개발 자금이 지원된다.

중기부와 환경부는 지난해 9월 처음으로 그린뉴딜 유망기업 41개를 선정했다. 이번 추가 선정 기업을 포함해 내년까지 총 100개를 선정할 계획이다.

□2021년도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 선정기업(31개사) 명단

구분 기업명
녹색혁신기업
(16개사)
㈜미시간기술 ㈜세라컴
㈜스타스테크연구소 아산엔텍
㈜아코플레닝 ㈜에싸
㈜에코솔루텍 ㈜엔바이오니아
엘디카본 ㈜유앤유
이엔티판넬(주) ㈜제이텍
㈜조선내화이엔지 토방이앤이(주)
㈜켄텍 해성엔지니어링(주)
그린벤처
(15개사)
㈜대창솔루션 ㈜에이치에스씨엠티
범준이엔씨(주) 영진아이엔디(주)
㈜비티엘첨단소재 ㈜유영산업
새한환경기술(주) ㈜이엔에스
㈜스타리온 이피존(EP  Zone)
㈜써모랩코리아 ㈜중앙강재
㈜아셈스 케이엠씨피(주)
㈜애니캐스팅 -
(자료=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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