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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세종시농업기술센터에서 식생활교육 직무연수를 하고 있는 모습.(사진=공주대 제공) |
이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콘텐츠 교육매체의 필요성과 활용도가 높아짐에 따라 식생활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강사진의 온라인 교육 역량을 강화시킴으로써 온라인 컨텐츠를 활용한 식생활교육 참여 교육생의 만족도 및 인지도를 향상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 온라인 교육의 질적 내실화 및 확산을 통해 세종시 지역농산물의 소비 촉진 및 세종 시민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세종시 식생활교육 강사진을 대상으로 이론과정 8시간, 실습과정 7시간, 총 15시간으로 구성돼 있다.
이론과정은 ZOOM을 이용해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플랫폼 유형 및 식생활교육 관련 콘텐츠 사례 분석 ▲스마트 디바이스(스마트폰, 태블릿PC, 카메라등)의 이해 및 제작 기법 ▲롱숏, 미디엄숏, 3D 입체영상, 다중노출 등 촬영기법 ▲영상 프로그램 편집 기술 등으로 진행한다.
실습과정은 교육의 몰입도와 성취도를 높이기 위해 대면으로 진행되며, ▲식생활교육 단편 영상(5분 이내) 제작 ▲SNS(페이스북, 인스타 등) 활용 실습 ▲유튜브 업로드 실습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의 연구책임자인 강경심 교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식생활교육 체험 및 실습활동이 어려운 상황을 타계할 방법으로 온라인 콘텐츠 제작 역량강화교육을 구상했다"고 말했다.
신문호 세종시 로컬푸드과장은 "세종시의 식생활교육이 전국 최우수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c120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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