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용보증기금. |
이번 협약은 신보와 안전보건공단이 금융지원 협력체계를 구축해 안전경영활동 우수기업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안전보건공단은 2만여개 안전경영활동 우수기업을 신보에 추천한다. 신보는 추천기업에 보증비율(최대 100%)과 보증료(0.2%포인트 차감)을 우대해 지원할 계획이다.
신보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정부의 포용적 금융 정책에 부응하고, 안전경영활동 우수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신보는 앞으로도 정부 정책에 발맞춰 안전경영 영역에서 상생협력을 견인하는 실질적 유인책을 제공해 정책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두리 기자 dsk@ekn.kr










![[EE칼럼] “100% 확신은 없다: 확률예보가 필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유럽의 기술 중립성은 정책의 후퇴인가 진화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보수의 이름으로 보수를 허무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AI는 협력자인가, 파괴자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 칼럼] 부동산 개혁, ‘다주택자 잡기’만으로 해결 안 돼](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0.ea34b02389c24940a29e4371ec86e7d0_T1.jpg)
![[기자의 눈] 차액가맹금 분쟁, 프랜차이즈산업 성장 자양분 되길](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6.b035782046a04bd9a1758729b1263962_T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