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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기업이미지 |
18일 업계에 따르면 마켓컬리를 운영중인 컬리는 오는 5월 충청권을 시작으로 남부권까지 빠르게 새벽배송 서비스 ‘샛별배송’ 지역을 확대한다. 이를 위해 현재 CJ대한통운과 막바지 조율작업을 진행중이다.
마켓컬리는 우선 대전과 세종 등 주요 지방 도시를 중심으로 샛별배송을 시작할 계획이다. 지방의 주문 마감 시간과 주문 가능한 상품은 현재 샛별배송을 하는 수도권과 차이가 없다.
마켓컬리는 코로나19 상황이 개선되는 대로 해외 진출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후보 지역으로는 한국과 가까우면서도 신선도를 위해 프리미엄을 지불할 소비자가 있는 홍콩과 싱가포르가 꼽힌다.
pr902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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