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세종관광스타트업공모전 요강. |
이번 ‘대전·세종 관광스타트업 공모전’은 세종시, 대전시, 대전마케팅공사,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지역 우수 관광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실시된다.
공모 대상은 대전·세종에 사업지를 둔 7년 미만의 (예비)관광분야 업체로 예비창업자 대상 예비스타트업, 2년 미만 초기스타트업, 3년 이상 7년 미만 지역혁신관광스타트업 3개 부문으로 구분된다.
공모 분야는 융복합 관광(대전), 과학 관광(대전), 지역특화 관광 전 분야(세종)로 총 3개 부문이다.
심사는 1단계 서류평가와 2단계 발표평가로 진행되며, 사업계획의 적정성, 지역특화 자원 활용도, 지역 관광산업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발된 30개사에는 관광기업 역량 강화 교육 및 컨설팅, 관광기업 및 유관기관 네트워킹, 공유오피스 이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특히 상위 7개 사에는 초기 사업정착을 위한 최대 3,000만 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하며, 이 중 2개사는 세종시 업체가 선발된다.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내달 3일부터 14일까지 대전·세종 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daejeonsejong.tourbiz.or.kr)에서 제출 서류를 다운받아 이메일(dstourbiz@dime.or.kr)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세종 관광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대전·세종 관광기업지원센터 공모전 담당자(☎ 070-4468-9606)를 통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홍준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관광스타트업 공모전을 통해 코로나19로 타격이 큰 관광기업을 지원하고, 선발된 업체가 세종을 대표하는 관광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역량 있는 지역 관광기업과 스타트업체가 지원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chl1281@ekn.kr



![소비지의 에너지 빈곤, 생산지의 소외 [이창언의 지속가능성 나침반]](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6.0894997c4222427e8a21d31ee0de1103_T1.jpg)

![[여전사 풍향계] KB국민카드, ‘유스클럽 체크카드’ 20만장 돌파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6.74c29eb07a8d4bc0ba9d8a69dc334819_T1.png)
![[금융권 풍향계] 취약계층 금융 접근성↑...기업은행, 비대면 햇살론 출시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6.a83bac53ecad473db887c7c9493be56e_T1.jpg)

![코스피, 반도체 차익실현에 4%대 급락…코스닥은 800선 지켜내[마감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8/rcv.YNA.20260806.PYH2026080615330001300_T1.jpg)

![[EE칼럼] 전력 공급원의 세대교체](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사우디의 선택, 원자력 지도를 바꾼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401.903d4dceea7f4101b87348a1dda435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박영범의 세무칼럼] 창업 초기 세금 걱정 끝…청년 창업자 맞춤형 세정 지원 확대](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가격 인상보다 무서운 건 ‘익숙해진 소비자’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6.202db0fc78d6460c9df6255777ec8e56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