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온라인 공동활용 화상회의실 모습 (사진=세종대) |
대학혁신지원사업추진단과 각 부서 실무자(전산개발과, 재산관리과, 컨벤션운영관리과)로 구성된 TF팀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온라인 공동활용 화상회의실 구축사업을 수주하여 시스템을 구축했다. 화상회의실은 학생회관, 군자관, 대양AI센터 세 곳에 마련됐다.
TF팀은 앞으로도 중소벤처기업부의 과제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화상회의실과 같이 교내 다양한 시설을 구축하기 위해 교수와 직원이 함께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TF팀 관계자는 "산학협력단을 비롯한 유관부서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주어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료할 수 있었다. 앞으로 이용자들이 온라인 공동활용 회의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권 풍향계] 수은, 여신감리에 AI 활용해 ‘생산적 금융’ 속도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4.877ab2d147c148f3a3f194e2a1bd7896_T1.png)



![[EE칼럼]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에너지 정책이 필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13.0699297389d4458a951394ef21f70f23_T1.jpg)
![[EE칼럼] 산업용 전기요금은 소비자의 부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6.75a3eda72eb6449aa7826a69395d10f7_T1.png)
![[김병헌의 체인지] 이재명 대통령, 규제의 덫을 깨고 구조를 겨냥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60413.00765baffddc4638b1f9e7157f67f3f4_T1.png)
![[이슈&인사이트] 한유원, 판촉기관을 넘어 성장설계 기관이 돼야 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5.a19a6b33fb5c449cadf8022f722d7923_T1.jpg)
![[데스크 칼럼] 한은 새수장 신현송, 위기 겹친 경제 속 역할 무겁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2.9c3ca0ec19f943128442901c33d29e71_T1.jpeg)
![[기자의 눈] HMM 본사 부산 이전은 ‘강제 이주’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3.b3c03d13d3e54940af09848993c9a241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