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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청 전경(제공-의성군청) |
해당 사업은 창업 기초단계에서 사업화까지 맞춤형 창업교육과 전문가 컨설팅 등의 체계적인 프로그램 및 창업 사업화자금의 지원을 통해 청년들이 성공적인 창업과 지역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달 24일까지의 접수받은 결과 14개 팀 24명이 지원해 4.6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서면심사와 대면심사를 통해 최종 3개 팀 7명이 선정됐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이번 사업에 선발된 참여자들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6차산업과 관광체험 아이템으로 선정됐으며, 군은 앞으로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은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정기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 애로사항도 수시로 청취해 성공적인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창업의 꿈을 품고 첫발을 내딛으려는 청년들에게 이번 사업이 디딤돌이 되길 희망 한다"며 "의성에 새로운 시각을 불어넣을 청년들의 도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jjw580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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