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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꿈의 전지로 불리는 전고체전지는 고체전해질이 분리막 역할까지 수행하여 전지의 폭발 및 화재 위험성이 없을 뿐만 아니라 전지의 에너지 밀도를 높일 수 있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어 향후 전력 사용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수소·전기차 및 자율주행차 등 미래자동차 산업의 게임 체인저로 크게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산업교육연구소는 오는 4월 26일(월)부터 27일(화)까지 “The Solid State Battery Seminar 2021 -기술개발자들의 R&D경험과 노하우-”를 온라인·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4월 26일(월) 세미나에서는 ▲글로벌 전기차용 전고체전지 및 Application별 시장전망과 전고체전지 개발업체 현황 ▲산화물계(Oxide) 전해질 종류 및 합성방법과 연구기술개발 동향 및 주요과제 ▲황화물계(Sulfide) 전해질 종류 및 합성방법과 연구기술개발 동향 및 주요과제 ▲폴리머계(Polymer) 전해질 종류 및 합성방법과 연구기술개발 동향 및 주요과제 ▲전고체전지 핵심소재인 고체전해질의 연구기술개발 실증사례 및 주요과제와 상용화 전망 ▲(전고체)전지 국내외 특허동향과 우리기업의 대응전략 등의 주제가 발표된다.
4월 27일(화) 세미나에서는 ▲전고체전지 최신 산업분석과 국내외 연구기술개발 동향 및 주요과제 ▲전고체전지용 황화물 고체전해질 양산 R&D 경험과 노하우 및 기대효과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전고체 전극 결함 분석 및 전기화학 성능 계측 기술 R&D 경험과 노하우 및 기대효과 ▲전고체전지 일체형 복합양극소재 기술개발 R&D 경험과 노하우 및 기대효과 ▲전고체전지 전극 구성성분 분포 영상화 기법 R&D 경험과 노하우 및 기대효과 ▲휘어지는 웨어러블 전고체전지 기술개발 R&D 경험과 노하우 및 기대효과 등의 주제가 이어서 발표된다.
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최근 국내외 전지 관련 회사를 비롯하여 글로벌 자동차 회사들도 전고체전지 개발에 직접 참여하고 있는 상태로서 실용화를 위하여 해결해야 할 기술적 난제가 있지만 현재의 리튬이온전지를 대체할 가능성은 매우 높은 상태에 있다”면서 “금번 세미나를 통하여 전고체전지의 국내외 연구기술개발의 현주소와 관련 업계 실태를 조명하고 향후 시장전망과 참여기업의 연구기술개발 방향 및 전략 등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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