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한산성에서 바라본 서울시내 모습.연합뉴스 |
5일 직방이 자사 애플리케이션 접속자 1152명을 상대로 설문한 결과 3D(3차원)·VR(가상현실)로 구현한 부동산 정보를 예시로 보여준 뒤 현장을 방문하지 않고 계약할 의사가 있냐는 질문에 76.0%(876명)가 ‘그렇다’고 응답했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해 볼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는 전체 89.8%(1034명)가 ‘있다’고 응답했다.
이용 의사에 대한 이유로는 ‘오프라인 현장을 가보지 않고 확인할 수 있어서’(42.8%)가 가장 많았다.
또 ‘직접 동작하면서 전망, 일조량, 평면구조 등의 확인이 가능해서’(20.9%), ‘건물 완공 전에 실물처럼 확인이 가능해서’(18.5%) 등 직접 방문에 비해 기술 정보가 줄 수 있는 정보 우위를 택한 이들도 많았다.
모바일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동산 정보로는 ‘단지·동 배치와 주변 시설물과의 관계·거리 정보’(26.6%), ‘방·벽·문·창문 등의 크기를 측정할 수 있는 정보’(21.1%), ‘평면 내부구조 정보’(18.6%), ‘주변 현장·외부 전경·조망 정보’(11.9%) 등 순이었다.
hg3to8@ekn.kr






![[은행권 풍향계] 하나은행, ‘완도금일해상풍력 발전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 外](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7.d2f58153b4ff4907acd559e211a30609_T1.png)



![[EE칼럼] “100% 확신은 없다: 확률예보가 필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유럽의 기술 중립성은 정책의 후퇴인가 진화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보수의 이름으로 보수를 허무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AI는 협력자인가, 파괴자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 칼럼] 부동산 개혁, ‘다주택자 잡기’만으로 해결 안 돼](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0.ea34b02389c24940a29e4371ec86e7d0_T1.jpg)
![[기자의 눈] 차액가맹금 분쟁, 프랜차이즈산업 성장 자양분 되길](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6.b035782046a04bd9a1758729b1263962_T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