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근 보성산업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 |
김대근 대표이사 내정자는 연세대학교 법학대학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현대건설에 입사 후 국내외 건설 및 사업관리, 영업부서 등을 거치며 홍보실장, 법무실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부터 현대건설 투자법인인 송도랜드마크시티 대표이사를 맡는 등 약 30여 년 간 건설 및 부동산 분야에서 개발 및 운영사업의 주요직을 경험한 부동산개발 전문가다.
보성산업은 이날 주주총회와 이사회 등을 거쳐 김대근 대표이사를 최종 선임할 예정이다.
신개념 복합개발타운 청라금융단지 시티타워, 글로벌 관광휴양레저도시 새만금 신시야미, 친환경 스마트도시 솔라시도 등 보성산업은 대형 개발사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현 시점에서 김대근 대표이사 내정자는 다양한 건설·부동산 분야를 경험하며 쌓아온 경험과 사업관리·대외협력 역량을 접목해 보성산업의 주택·단지개발, 도시건설 프로젝트를 효과적으로 수행해나갈 것으로 평가받았다.
특히 올해 청라국제도시 프로젝트가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예고하며 금융단지 내 오피스 및 오피스텔 분양을 앞두고 있다. 또 인천DEC 개발사업 등이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돼 새로운 사업전략을 통해 인천지역 개발에 활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보성산업은 디지털부동산개발에 역점을 두고 전문 인력충원 및 사업 추진을 위한 역량강화에 매진하고 있다. 향후 새로운 사업권 확보를 위해 추진 예정인 지자체 공모에도 활발하게 도전하는 모습이다.
jihyec@ekn.kr
![[은행권 풍향계] 하나은행, ‘완도금일해상풍력 발전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 外](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7.d2f58153b4ff4907acd559e211a30609_T1.png)





![[재벌승계지도] 재산분할·자사주 등 ‘지분 변수’…최태원 “승계계획 다 있다”](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60227.4a9b863fa24b4c0d80758a18053bf996_T1.jpg)



![[EE칼럼] “100% 확신은 없다: 확률예보가 필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유럽의 기술 중립성은 정책의 후퇴인가 진화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보수의 이름으로 보수를 허무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AI는 협력자인가, 파괴자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 칼럼] 부동산 개혁, ‘다주택자 잡기’만으로 해결 안 돼](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0.ea34b02389c24940a29e4371ec86e7d0_T1.jpg)
![[기자의 눈] 차액가맹금 분쟁, 프랜차이즈산업 성장 자양분 되길](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6.b035782046a04bd9a1758729b1263962_T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