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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잘나가게 홍보모델이 관련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
KT 잘나가게의 ‘타지역상권’ 서비스는 어떤 지역이라도 건물과 업종별로 상권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주변 상권의 유동인구와 매출정보, 고객동선 등 핵심 정보를 제공하고, 창업 업종의 운영팁까지 ‘잘나가게TIP’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제공한다. 서비스 이용료는 무료다. 다만 상권 분석 정보의 남용을 막기 위해 건물별 1일 조회 수는 3회로 제한된다.
유동인구 정보는 매월 유동인구를 예측한 데이터와 함께 요일 및 시간대별 유동인구 등의 가게 주변 인구정보 데이터를 제공한다. 또 1년 간의 유동인구 변화량 등을 제공해 해당 지역 상권의 변화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매출 분석은 주변의 선택업종 및 연관업종의 지난달 평균매출과 1년 간의 매출 추이, 1회 평균 결제금액 등의 정보를 볼 수 있으며, 실제 소비 인구의 성·연령·시간·요일대별 통계도 볼 수 있다. 또한 해당 업종의 경쟁 점포 위치, 점포 수 변화, 평균 영업 기간 등의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잠재 고객들의 동선과 영업반경 정보도 제공한다. 건물을 중심으로 주변 상권을 분석해 점포를 찾는 고객이 주로 어느 방향에서 오는지, 어느 정도 거리 안에 있는 사람들이 이용하는지를 지도에 표시해 보여준다.
또 KT 잘나가게는 ‘네이버 부동산’과 서비스 연동도 시작했다. 네이버 부동산 분양 탭의 ‘상가·업무’ 메뉴를 선택하면 KT 잘나가게에서 제공하는 상권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면 언제든지 ‘잘나가게 상권정보 더보기’를 눌러 ‘잘나가게’ 홈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
최준기 KT AI/BigData사업본부장(상무)은 "앞으로도 소상공인에게 가장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hsju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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