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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숲 게임 내 세상에 LG 올레드 섬이 마련됐다. |
동물의 숲은 가상 캐릭터가 집과 마을을 꾸미고, 이웃과 교류하는 커뮤니케이션 게임이다. MZ세대는 1980년대 초부터 2000년대 초까지 태어난 세대를 통칭하는 말이다.
LG전자는 게임 공간에 ‘올레드(OLED) 섬’과 올레드의 자발광 특성에서 착안한 ‘릿(LIT) 섬’을 만들고 올레드 TV의 강점인 4S를 소개한다. 4S는 △샤프(Sharp): 정확한 블랙이 만드는 선명함 △스피디(Speedy): 빠른 응답속도와 높은 게이밍 몰입감 △스무드(Smooth): 매끄러운 화면 표현 △슬림(Slim): 라이프스타일 선도 디자인 등을 의미한다.
이번 마케팅은 LG전자가 디지털 기기와 온라인 콘텐츠에 익숙한 MZ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메타버스 요소를 접목해 실시하는 활동의 일환이다. 가전 업계에서 동물의 숲 활용 마케팅을 펼치는 것은 LG전자가 처음이다.
메타버스는 현실(Universe)과 초월(Meta)의 합성어로, 가상과 현실이 융합돼 만들어지는 초현실세계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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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숲 게임 내 세상에 LG 올레드 섬이 마련됐다. |
동물의 숲을 즐기는 게이머들은 방문 코드(꿈번지)를 입력하면 누구나 올레드 섬에 방문할 수 있다. 섬에서는 스포츠, 게이밍, 영화,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등 컨셉에 맞춰 꾸며진 다양한 LG 올레드 TV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LG전자는 게이머들에게 LG 올레드 TV를 보다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다양한 흥미 요소도 마련했다. 올레드 섬에 방문한 게이머들이 마치 보물찾기를 하는 것처럼 섬 안에 숨겨진 LG 올레드 TV를 찾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섬 곳곳에 배치된 LG 올레드 TV를 접하게 되는 식이다.
동물의 숲과 LG 올레드 TV(65GX)는 지난해 말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올해 최고의 발명품에 나란히 선정된 바 있다. 동물의 숲은 코로나 기간 많은 사람들에게 마음의 휴식을 제공한 점을, LG 올레드 TV는 백라이트 없이 화소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 깊은 명암비와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점을 각각 높게 평가받았다.
LG전자는 보다 많은 잠재 고객들에게 LG 올레드 TV의 강점을 널리 알리게 되는 것은 물론이고, 나아가 LG 올레드 TV의 팬덤을 창출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전자는 온라인에 익숙한 MZ세대를 공락하기 위한 비대면 마케팅도 강화한다. 고객이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LG 올레드 TV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경험할 수 있도록 증강현실 기반 제품소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정석 LG전자 HE마케팅커뮤니케이션담당(전무)은 "보다 많은 고객에게 올레드만의 차별화된 강점을 효과적으로 알리며 LG 올레드 TV의 팬덤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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