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인트로덕션 포스터.제공=영화제작전원사 |
홍 감독은 5일(현지시간) 폐막한 제71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25번째 장편 ‘인트로덕션’으로 은곰상 각본상을 받았다. 지난해 ‘도망친 여자’로 감독상을 받은 데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인트로덕션’은 세 개의 단락을 통해서 청년 영호가 각각 아버지, 연인, 어머니를 찾아가는 여정들을 따라가는 영화다.
홍 감독이 베를린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받은 것은 ‘밤과 낮’(2008),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2013), ‘밤의 해변에서 혼자’(2017), ‘도망친 여자’(2020)에 이어 다섯 번째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배우 김민희에게 은곰상 여우주연상을 안겼고, ‘도망친 여자’로 3년 만에 은곰상 감독상을 받았다.
yhn7704@ekn.kr


![“美 금리 인상해도, 동결해도 난리”…워시, 트럼프 편에 설까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9/rcv.YNA.20260908.PRU20260908171601009_T1.jpg)



![[내일날씨] 구름 많고 일교차 최대 15℃…환절기 건강 주의](http://www.ekn.kr/mnt/thum/202609/rcv.YNA.20260911.PYH2026091108610005400_T1.jpg)



![[EE칼럼] 공공기관 통폐합...산업 전략 기회로 삼아야](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51113.f72d987078e941059ece0ce64774a5cc_T1.jpg)
![[EE칼럼] 에너지자원 공기업 통합의 성공 조건](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311.b55759f13cc44d23b6b3d1c766bfa367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벌써 ‘레임덕’이라는 말이 흘러나오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청와대 역린은 괜찮았는지 모르지만 국민들 역린은…](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41109.b66efaf66a144273bc45695d05163e00_T1.jpg)
![[데스크 칼럼] 죽은 산업을 위한 나라는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3.fa32741b6b7c4555b062d6befa54cc65_T1.png)
![[기자의 눈] 콜버스와 닥터나우…낡은 규제와의 투쟁 10년](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809.f982651ef54b4dfd882676630033feea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