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2021년 상반기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입주사와 게임벤처4.0 예비 창업팀을 총 16곳 내외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글로벌게임허브센터는 경기도 판교 제2테크노밸리 LH기업성장센터 8~9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외시장 진출 잠재력이 있는 중소 게임기업과 창업 1년 미만 개발사, 예비 창업자가 역량을 갖춘 게임개발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입주 공간과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입주사는 국내 중소게임기업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최소 상주 근무인력에 따라 대형(141.6㎡), 중형(88.2~93.8㎡), 소형(35.6~49.6㎡) 등 다양한 크기의 독립된 사무공간을 지정해 신청할 수 있다. 입주 신청 기한은 오는 25일까지다. 입주기간은 입주사의 경우 최대 3년(기본 2년+연장 1년), 게임벤처4.0은 최대 2년(기본 1년+연장 1년)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극복을 위해 2021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입주사 임대료를 기존 80%에서 100%로 확대해 전액 면제하고, 관리비 50%를 지원한다. 선정된 입주사들은 게임개발을 위한 △모바일·VR(가상현실)게임 테스트베드 최신 장비 및 시설 활용 △모바일 심화 QA(품질검수) 및 컨설팅 지원 △게임 개발용 소프트웨어(어도비, 오토데스크, 유니티) 및 비대면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다. 더불어 △경영/법률 컨설팅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세미나 참가 △수출상담 프로그램 및 채용 연계 지원 △글로벌 동향정보 접근 등 기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또한 창업 1년 미만의 신규 개발사 및 예비 창업자를 위한 ‘게임벤처4.0’은 입주비용 전액 지원을 받아 공동 사무공간을 사용할 수 있으며,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입주사와 동일한 시설 및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
김영준 콘진원 원장은 "올해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입주사에 임대료 전액 지원, 관리비 감면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며 "우수한 중소게임기업 육성으로 국내 게임업계 내 양극화 해소를 모색하고,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축에 보다 힘쓰겠다"고 전했다.
hsjung@ekn.kr
글로벌게임허브센터는 경기도 판교 제2테크노밸리 LH기업성장센터 8~9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외시장 진출 잠재력이 있는 중소 게임기업과 창업 1년 미만 개발사, 예비 창업자가 역량을 갖춘 게임개발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입주 공간과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입주사는 국내 중소게임기업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최소 상주 근무인력에 따라 대형(141.6㎡), 중형(88.2~93.8㎡), 소형(35.6~49.6㎡) 등 다양한 크기의 독립된 사무공간을 지정해 신청할 수 있다. 입주 신청 기한은 오는 25일까지다. 입주기간은 입주사의 경우 최대 3년(기본 2년+연장 1년), 게임벤처4.0은 최대 2년(기본 1년+연장 1년)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극복을 위해 2021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입주사 임대료를 기존 80%에서 100%로 확대해 전액 면제하고, 관리비 50%를 지원한다. 선정된 입주사들은 게임개발을 위한 △모바일·VR(가상현실)게임 테스트베드 최신 장비 및 시설 활용 △모바일 심화 QA(품질검수) 및 컨설팅 지원 △게임 개발용 소프트웨어(어도비, 오토데스크, 유니티) 및 비대면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다. 더불어 △경영/법률 컨설팅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세미나 참가 △수출상담 프로그램 및 채용 연계 지원 △글로벌 동향정보 접근 등 기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또한 창업 1년 미만의 신규 개발사 및 예비 창업자를 위한 ‘게임벤처4.0’은 입주비용 전액 지원을 받아 공동 사무공간을 사용할 수 있으며,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입주사와 동일한 시설 및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
김영준 콘진원 원장은 "올해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입주사에 임대료 전액 지원, 관리비 감면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며 "우수한 중소게임기업 육성으로 국내 게임업계 내 양극화 해소를 모색하고,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축에 보다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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