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3월 07일(일)

신세계 이마트, 1352억에 SK와이번스 지분 100% 인수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01.26 11:18   수정 2021.01.26 11:18:57
SK와이번스

▲SK와이번스 선수들.연합뉴스

[에너지경제신문 김세찬 기자] 신세계그룹의 이마트가 프로야구단 SK와이번스를 1352억 원에 인수한다.

이마트는 SK텔레콤이 소유한 SK와이번스의 지분 100%를 이같이 인수하기로 하고 26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인수 가격 중 주식이 1000억 원, 야구연습장 등 토지·건물이 352억8000만 원이다.

전날 업계에서는 2019년 포브스코리아가 두산베어스 가치를 1907억원에 평가한 점을 감안할 때 2000억원대에서 매각 금액이 형성될 것이란 관측이 나왔었다.

이마트는 다음 달 23일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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