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3월 08일(월)

깨끗한나라, 승일희망재단에 2600만원 상당 위생용품 전달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01.14 09:38   수정 2021.01.14 09: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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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비대면으로 진행된 ‘희희낙찰’ 캠페인 기부금 및 기부물품 전달식에서 (왼쪽부터) 이베이코리아 커뮤니케이션부문 홍윤희 이사, 승일희망재단 션 대표, 깨끗한나라 홈앤라이프사업부 한재신 전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깨끗한나라는 지난 13일 승일희망재단에 2600만원 상당의 위생 용품을 기부하는 비대면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회사는 고객 참여형 기부 캠페인인 ‘희희낙찰’을 통해 루게릭요양센터 건립과 루게릭병 환우 지원에 필요한 자원을 마련했다.

깨끗한나라가 캠페인 기간 동안 판매 매칭으로 적립한 위생용품은 루게릭병 환우와 가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베이코리아 옥션이 셀럽 소장품 경매, 응원 댓글 챌린지로 마련한 기부금 2612만원은 루게릭요양센터 건립을 위해 사용된다.

기부 물품은 평소 위생관리가 필수적인 루게릭병 환우에게 필요한 성인용 위생용품 ‘봄날’, 간병 중 감염 예방을 위한 ‘깨끗한나라 클린 손소독겔’, ‘깨끗한나라 황사방역용 마스크 KF94’ 등으로 구성됐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위생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하는 루게릭병 환우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기부 캠페인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깨끗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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