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1월 25일(월)

에너지경제

대우산업개발, ‘이안 그랑센텀 천안 ’ 1순위 평균 경쟁률 28대 1

박경민 min@ekn.kr 2020.11.26 17:54:59
[에너지경제신문 박경민 기자] 대우산업개발이 천안 원도심 봉명동에 공급하는 ‘이안 그랑센텀’이 1순위 청약에서 평균 28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했다.

2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안 그랑센턴 천안은 전날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41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2098명이 청약을 신청해 평균 2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84㎡A로, 14가구 모집에 5047명이 몰려 36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9개 동, 전용면적 39~126㎡ 816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59~84㎡ 633가구가 일반분양 분이며 분양가는 3.3㎡당 평균 1100만원대다.

단지 옆 봉명초교를 비롯해 천안고, 천안서여자중, 계광중 등이 도보거리에 위치하며 인근에 이마트, CGV, 로데오 의류타운, 동남구청 등이 있다.

도보 5분 거리에 지하철 1호선 봉명역이 위치해 있어 역세권단지이며 인근에 KTX천안아산역과 천안고속터미널이 위치해 있다. 또 천안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2일이다. 계약은 견본주택에서 12월 14~18일 5일간 진행된다. 입주예정일은 2023년 6월이다.

견본주택은 충남 천안시 쌍용동 215-29번지에 위치한다.

[대우산업개발] 이안 그랑센텀 천안 (조감도)

▲대우산업개발의 이안 그랑센텀 천안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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