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5일 경주시청에서 진행된 성금 전달식에 청호나이스 계열사 나이스엔지니어링 조희길 대표이사(오른쪽 네번째)와 주낙영 경주시장(오른쪽 다섯번째) 및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작은사랑 실천운동본부는 2003년 청호나이스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만든 봉사 모임이며 올해로 17년째 활동하고 있다. 운영기금은 직원들의 자발적 기부금에 매칭그랜트 형식으로 회사에서 낸 후원금을 합쳐 마련한다.
이번 전달식에 참석한 청호나이스 계열사 나이스엔지니어링 조희길 대표이사는 "이번 기부가 어려움에 처한 경주지역 소외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꾸준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호나이스는 경주 출신 정휘동 회장이 1993년 설립한 기업으로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연수기, 제습기 등의 제품을 제조·생산 판매하는 국내 대표 생활환경가전 기업이다.
이나경 기자 nakyeong@ekn.kr










![[EE칼럼] 화려한 수치모델의 함정, 검증만이 신뢰를 만든다](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03/40_news-p.v1_.20260122_.0c56ed5fbca1441b824cb1af72411d71_p3_.jpg)
![[EE칼럼] 히트펌프 확대의 조건: 어디까지 가능한가](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뉴이재명 논쟁과 유시민과 김어준의 프레임 정치](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중동 발 지정학적 단층선: 장기전의 늪과 글로벌 스태그플레이션의 파고](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03/40_화면_캡처_2026-03-26_22.jpg)
![[데스크 칼럼] 석유 최고가격제는 독배(毒杯)다](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2.76982aeecf324bc8bb959773a43941a7_T1.jpg)
![[기자의 눈] 전기차 충전소 늘어도 소비자는 불편…‘보조금 개혁’ 절실](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6.6c84318af5e54f31ac91681f30fff26b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