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KDN 김미경 전략홍보실장(사진 가운데)이 UNGC 리드 그룹 회원사 선정 위촉식에 참석했다. |
한전KDN은 최근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가 지속가능 경영 우수기관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LEAD Group 회원으로 위촉됐다.
유엔글로벌콤팩트(UNGC)는 UN이 채택한 인권, 노동규칙, 환경, 반부패의 4대 분야 10대 원칙을 기업의 전략과 운영에 내재화시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행하도록 도모하는 유엔 기구다.
한전KDN은 지속가능경영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과 사람 지향적 ICT서비스로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LEAD Group 회원에 선정되었다.
이번 LEAD Group은 지속가능경영을 기업의 전략과 정책 및 운영에 내재화하고 있는 국내 유수의 기업 중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등 UNGC 10대원칙 분야 선도활동을 인정받은 10개 기업이며, 한전KDN은 향후 1년 동안 UNGC 10대원칙 관련 프로젝트 활동 참여와 지속가능성 의제 수립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전KDN의 관계자는 "LEAD Group 회원 선정은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사회적 가치 선도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에너지ICT 기술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 포용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전KDN은 지난 10월, 지속가능경영대상(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11월 4일에는 사회적책임대상(기재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인정받은 바 있다.
![[분석] 텃밭 호남·40대서 드러난 ‘李·민주’ 디커플링 왜?](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6.4b1775561b9b4998b9c95e768607b06d_T1.png)
![[에너지경제 여론조사] 李 지지율 37.9%, 2주 연속 반등… 민주 38.7% 국힘 39.4%](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6.48b9fc0e9ee744a3a26b2b8f988e5575_T1.png)





![[미리보는 국감 2026] 국방위, 사관학교 통합·모병제·북러동맹·지뢰사고 ‘정조준’](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3.412dce76f351431c8a684d7bd9441da7_T1.jpg)
![[미리보는 국감 2026] 농지 136만㏊ 전수조사…‘투기 단속’ 넘어 관행적 위반 양성화 시험대](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3.b43e844480c94999bc65352cb149305a_T1.jpg)
![[차 어때] ‘기본기 맛집’ 폭스바겐의 묵직한 한 방…든든한 전기 SUV의 정답, ‘ID.4’](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7.0e63626d69414a5983407db3e2eb8e91_T1.jpg)
![[김성우 시평] 글로벌 ESS 성장과 우리의 전략](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324.49bb7f903a5147c4bf86c08e13851edc_T1.jpg)
![[EE칼럼] 사라진 태풍 – 기후변화가 보낸 위장된 평화](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이슈&인사이트] 이상범죄가 없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꿈꾸며](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804.f547f02318fe479d8c87828c28027658_T1.jpg)
![[데스크칼럼] 에너지 난(難)을 부추기는 정치 개입](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0.4d0c3fc241194ecaa86839bf12a18682_T1.jpg)
![[기자의 눈] 시장이 발자국을 쫓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50924.557f404e66b243fdb312b183c238d211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