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범떡볶이 경희대점 매장 내부 |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브랜드 개발기업 ㈜행길은 ‘모범떡볶이’가 본격적인 가맹 확대에 나서며 연말까지 50호점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모범떡볶이는 1976년 창신동에서 시작한 브랜드로 오징어찌개, 고기찌개에 떡을 넣어 먹는 함경도식 떡볶이를 시초로 한 즉석떡볶이 프랜차이즈다. 국내에서 최초로 차돌 떡볶이를 선보인 모범떡볶이는 최근 갑오징어, 치즈함박 등 트렌드를 반영한 획기적인 토핑을 얹어낸 신메뉴로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서울을 중심으로 약 15개 매장을 운영 중인 모범떡볶이는 올해 초 소통을 통해 소비자와 동행하겠다는 행길의 가치와 모범떡볶이의 브랜드 정체성이 일치해 본격 가맹 확대를 위한 준비에 나섰다. 이에 올 연말까지 50호점 오픈을, 내년 상반기까지 100여 개 가맹 목표로 출점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가맹점 출점에 앞서 모범떡볶이는 예비 창업주를 위해 창업 전부터 창업 이후까지 다방면으로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위생 안전을 위해 사전 신청자에 한해 1:1 맞춤형 사업설명회를 기획하고 예비 창업자 현장실습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모범떡볶이는 지속적으로 예비 창업자 환경에 알맞은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입장이다.
행길 관계자는 "적극적인 가맹점 확대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높여 떡볶이가 생각날 때 언제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며 "모범떡볶이는 단순히 식사를 하는 공간에서 탈피해 추억을 떠올리고 담아가는 공간으로서의 역할에도 충실할 것"이라 말했다.





![[2026 통신 전망] 5G시장 포화에 알뜰폰 추격 압박…빅3, AI로 답 찾을까](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51103.c1ec7ab30d754cf085d317bdc14e1d18_T1.jpeg)


![[2026 산업 기상도] AI 훈풍 반도체 ‘수출 맑음’, 보호무역·캐즘에 소재·완성차 ‘흐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1.5d0acc91aba24c3491cc224784be5dc2_T1.jpeg)

![[EE칼럼] 에너지와 경제성장, 상관을 넘어 인과를 묻다](http://www.ekn.kr/mnt/thum/202512/news-p.v1.20240331.e2acc3ddda6644fa9bc463e903923c00_T1.jpg)
![[EE칼럼] ABCDE + FGH](http://www.ekn.kr/mnt/thum/202512/news-p.v1.20240213.0699297389d4458a951394ef21f70f23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고환율 정부 대책 변명만 남았다](http://www.ekn.kr/mnt/thum/202512/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다크 팩토리와 어쩔수가 없다](http://www.ekn.kr/mnt/thum/202512/news-a.v1.20250326.21b3bdc478e14ac2bfa553af02d35e18_T1.jpg)
![[데스크 칼럼] 검증대 선 금융지주 지배구조, 증명의 시간](http://www.ekn.kr/mnt/thum/202512/news-p.v1.20251228.c6bb09ded61440b68553a3a6d8d1cb31_T1.jpeg)
![[기자의 눈] 수요 예측 실패 신공항, ‘빛 좋은 개살구’ 못 면한다](http://www.ekn.kr/mnt/thum/202512/news-p.v1.20251229.e0265cfa33b54f1bb40c535f577994bd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