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와이퍼는 세차, 카랑은 차량 출장정비, 마지막삼십분은 실시간 주차대행 서비스 사업을 각각 진행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네이버는 웹브라우저 ‘웨일’을 통해 웹 기술 기반 서비스 플랫폼을, 드림에이스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기술과 방법론을 각각 제공할 계획이다.
김효 네이버 웨일 리더는 "실제 서비스를 하고 있는 다양한 스타트업들의 차량용 온·오프라인의 연계(O2O) 서비스를 웨일 기반 통합 서비스 플랫폼에 올려 양산 가능한 새로운 모빌리티 서비스 생태계를 구축했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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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박종관 카랑 대표, 문현구 팀와이퍼 대표, 김효 네이버 웨일 책임리더, 임진우 드림에이스 공동대표, 이종선 마지막삼십분 대표가 협약식 이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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