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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나들이] 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 파라다이스, 소노인터내셔널,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서울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9.30 15:00
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 하남·수원·고양·안성서 가을 축제

▲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 하남·수원·고양·안성서 가을 축제


◇ 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 하남·수원·고양·안성서 가을 축제


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가 가을 나들이철을 맞아 하남과 수원, 고양, 안성에서 게임·지역축제·반려동물·생태체험 등을 주제로 한 행사를 진행한다.


스타필드 하남은 다음달 3~11일 네오위즈 모바일 게임 '고양이와 스프'와 함께 '스타필드 10주년 축하 파티 X 고양이와 스프'를 연다. 게임 속 캐릭터와 10주년 케이크를 활용해 행사장을 꾸미고 게임 체험과 '냥냥 챌린지', 굿즈 판매, 키링 만들기, XR 포토존 등을 운영한다. 다음달 9~11일 야외광장에서는 먹거리와 에어바운스, 마술·팝페라·밴드 공연 등도 마련한다.




스타필드 수원은 다음달 2~18일 춘천 감자 축제를 도심으로 옮긴 '도심 속 밭캉스'를 선보인다. 감자 캐기와 무게 맞히기 등 체험형 게임을 비롯해 춘천 여행 콘텐츠, 레트로 마켓, 감자빵·수제 감자칩 등을 판매하는 '새참 장터'를 운영한다.


스타필드 고양에서는 다음달 8~18일 케이펫페어와 함께 'MEGA ZOO in 스타필드 고양'을 진행한다. 반려동물 브랜드 12개사가 참여해 펫푸드와 장난감, 펫모차, 패션 상품 등을 최대 70% 할인하고 반려견 어질리티 체험도 마련한다. 스타필드 안성은 다음달 6일까지 '아르티스 테마파크' 팝업을 열고 열대어와 아마존 생물 등을 만날 수 있는 아쿠아리움 생태 체험전을 운영한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본부호텔 운영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본부호텔 운영

◇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본부호텔 운영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다음달 6~15일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본부호텔이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부산국제영화제가 출범한 1996년부터 공식 본부호텔로 참여해왔다. 올해도 영화제 기간 국내외 배우와 감독, 영화계 관계자들이 머무는 '스타하우스'를 운영하고 객실과 행사 관련 편의를 지원한다.


개막일인 다음달 6일에는 호텔 본관 야외가든에서 국내외 영화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공식 애프터파티도 열린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59개국 247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해 총 316편을 상영할 예정이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관계자는 “부산국제영화제가 아시아를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영화제로 성장하는 과정을 함께했다는 점에서 출범부터 이어온 동행이 더욱 뜻깊다"며 “올해도 영화인들이 부산에서 최상의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부산이 글로벌 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노인터내셔널 소노펫, 반려견과 함께하는 웰니스 클래스 운영

▲소노인터내셔널 소노펫, 반려견과 함께하는 웰니스 클래스 운영

◇ 소노인터내셔널 소노펫, 반려견과 함께하는 웰니스 클래스 운영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소노펫클럽앤리조트가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참여하는 '시그니처 웰니스 클래스'를 다음달 3일과 11월14일 소노펫 비발디파크 플레이그라운드에서 운영한다.


소노펫 문화 프로그램 '소노펫 컬처그라운드'의 하나로 펫 웰니스 브랜드 펫트리언츠와 함께 마련했다. 싱잉볼 사운드 명상 전문가 김연희 강사가 소리와 울림을 활용한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클래스는 오전 11시와 오후 3시·4시 등 하루 세 차례 열린다. 보호자 1명과 반려견 1마리가 한 팀으로 참여하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소노호텔앤리조트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고 남은 자리에 한해 현장 접수도 받는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쉼을 경험하고 정서적으로 교감할 수 있도록 소리를 기반으로 한 힐링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반려가정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웰니스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 객실·식음시설 전면 새단장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 객실·식음시설 전면 새단장

◇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 객실·식음시설 전면 새단장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이 객실과 공용공간, 식음시설 등을 전면 개편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호텔은 디럭스룸 69개에 65인치 TV와 개인 계정을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스템을 적용했다. 38㎡ 규모의 슈페리어 스위트 6개도 새로 마련해 가족과 소규모 그룹, 장기 투숙객까지 수용할 수 있도록 객실 선택지를 확대했다.


1층 로비는 업무와 휴식을 함께 할 수 있는 라운지형 공간으로 바꿨다. 2층 'Fresh 365 Dining'은 쌀국수 라이브 코너와 해산물·디저트 메뉴를 강화했으며 'Le Bar'에서는 커피와 와인, 맥주 등을 제공한다. 지하 1층 '살롱 B1'에는 30석 규모 프라이빗 영화관과 가변형 회의실, 피트니스 시설, CU 라면 라이브러리 등을 갖췄다.


리뉴얼을 기념해 디럭스룸 1박과 2인 조식, 무료 주차를 묶은 패키지도 다음달 31일까지 예약 판매한다. 투숙 가능 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조인주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 총지배인은 “호텔을 단순히 머무는 공간을 넘어 고객의 다양한 하루를 담아낼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시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업무와 휴식, 미식과 여가를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는 호텔로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서울 '월드 트래블 어워즈' 국내 최우수 서비스 아파트먼트 정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서울 '월드 트래블 어워즈' 국내 최우수 서비스 아파트먼트 선정

◇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서울 '월드 트래블 어워즈' 국내 최우수 서비스 아파트먼트 선정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서울이 '2026 월드 트래블 어워즈(WTA)'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서비스 아파트먼트'로 선정돼 통산 7번째 수상을 기록했다.


지난 27일 몰디브 크로스로드에서 열린 '2026 월드 트래블 어워즈 아시아·오세아니아·인도양 갈라 시상식'에서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서울이 해당 부문을 수상했다. 프레이저스 호스피탈리티도 '대한민국 최우수 서비스 아파트먼트 브랜드'에 선정됐다.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서울은 2016년 처음 수상한 뒤 2020~2024년 5년 연속 선정됐으며 올해 다시 수상해 통산 7회를 기록했다. 프레이저스 호스피탈리티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해당 브랜드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통산 8회 수상했다.


유준현 프레이저 플레이스 서울 총지배인은 “통산 7번째 수상은 꾸준히 찾아준 고객들의 신뢰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온 임직원들의 헌신이 만들어 낸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고객 수요에 발맞춰 국내외 고객에게 차별화된 숙박 경험을 제공하고 글로벌 서비스 레지던스 브랜드로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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