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빗은 지난 1일 치러진 제1회 자금세탁방지 업무능력 검정시험(TPAC)에서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중 최고 득점자 포함, 전사 임직원의 20%가 넘는 총 22명이 합격했다고 20일 밝혔다.
코빗은 지난 1일 치러진 제1회 자금세탁방지 업무능력 검정시험(TPAC)에서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중 최고 득점자 포함, 전사 임직원의 20%가 넘는 총 22명이 합격했다고 20일 밝혔다.
자금세탁방지 업무능력 검정시험은 객관적 기준에 근거한 자금세탁방지 전문 인력을 육성하고자 한국금융연수원이 개발했다. 시험 과목은 자금세탁방지 제도(글로벌 기준 및 국내 제도, 500점)와 자금세탁방지 실무(위험평가·CDD·CTR·STR 등, 500점)로 구성된다. 총 1000점 만점에 600점 이상 득점 시 합격이다.
코빗은 총 22명의 코빗 임직원이 이번 시험에 합격했다. 전사 임직원 20%가 넘는 수치다. 합격자 중에는 오세진 대표이사를 필두로 AML 조직에 속하지 않는 임직원 비율이 60%에 달했다. 또한 가상자산 거래소 소속 응시자 중 최고 득점 합격자(전체 4위)도 코빗에서 나왔다.
코빗은 전 직원의 40%가 금번 시험에 응시했다. 이런 전사적 관심에는 내부 전담 인력의 학습 지원이 큰 역할을 했다. 보고책임자를 비롯해 한국금융연수원 자금세탁방지 핵심 요원 및 CAMS(공인자금세탁방지자격증), CGSS(공인국제제재전문가) 자격증을 모두 취득한 전담 부서 담당자들로 구성된 사내 강사진이 스터디 자료를 만들고 여러 차례 강의를 진행하는 등 체계적인 학습을 도왔다.
오세진 코빗 대표는 “다음 달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을 앞두고 코빗은 이전부터 자금세탁방지 등 이용자를 위한 중점 사항들을 전사 과제로 삼아 착실히 수행한 것을 비롯해 금융 당국의 현장컨설팅 내용도 업무 프로세스에 적극적으로 반영해왔다"며 “코빗은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며 발전하는 가상자산 업계 및 관련 규제 환경에서 시장 선도자로서 책임있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독자위원회] 에너지경제 정체성 살린 기획물 늘어…일반 독자 위한 쉬운 기사도 필요](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4.95f102c860bf40bc8aeadf8cc7a61995_T1.jpg)
![홍명보號 운명의 결전…예측시장에 자금 몰리는 남아공전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6/rcv.YNA.20260624.PYH2026062400730001300_T1.jpg)
![[송윤주의 건설생태계] 자율주행이 바꾸는 도시...국토교통기술대전서 본 모빌리티 미래](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4.af3113780c8c46459ca6315aec46384a_T1.jpg)
![[패트롤] 구미시-김천시-김천시의회-상주시-고령군-성주군](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4.8c65259524b3429e956dfbc1b03aa0a4_T1.jpg)
![“정말 1만피 갈까”…코스피, 반등에도 안심할 수 없는 이유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6/rcv.YNA.20260624.PYH2026062418610001300_T1.jpg)

![[단독] 노르웨이연기금, 월덱스 이사 보수 안건 모두 반대](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4.e668263732bc4aabbcc9e304ba9bd853_T1.png)



![[EE칼럼] 산을 푸르게 만든 것은 식목일이 아니라 석탄이었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EE칼럼] 원전 산업과 전력의 통합 관리가 절실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06.75a3eda72eb6449aa7826a69395d10f7_T1.png)

![[이슈&인사이트] 모아타운에 거는 기대와 우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40716.800c606b01cc4081991c4bcb4f79f12b_T1.jpg)
![[데스크칼럼] ‘깜깜이 사후정산’ 깬 정유업계, 신뢰 회복의 첫발 뗐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3.f1d2ef4fc78a4697a5d4475cebbff130_T1.png)
![[기자의 눈] 李, 하이에나를 탓하기 전에 먹이부터 치워라](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4.d0a7a8c4ef714e42b18c3af529c6a971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