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5월 03일(금)
에너지경제 포토

천근영 기자

chun8848@ekn.kr

천근영 기자기자 기사모음




원자력미래포럼, 7일 한양대에서 토론회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6.06.06 18:56

[에너지경제신문 천근영 기자]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이사장 김호성)은 전문가로 구성된 원자력에너지 미래포럼과 7일 한양대 한양종합기술연구원에서 원자력의 사회 경제적 편익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원자력의 편익, 비용 그리고 지속가능성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원자력 전공대생 20여명과 미래포럼 위원을 포함한 원자력 전문가가 만나 소통하는 자리다.

김윤경 이화여대 경제학과 교수는 ‘원자력의 사회적 비용과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원전사고로 인한 피해비용 등 외부비용들의 추정근거를 되짚어 보고, 향후 보완점을 점검해본다.

이어지는 패널 토론은 김진우 미래포럼 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윤원철 한양대 경제금융학부 교수가 ‘원자력의 사회적 비용-원자력 갈등관리비’, 이창훈 환경정책평가연구원 정책연구본부장은 ‘리스크 측면에서 본 원자력의 사회적 비용’, 김용균 한양대 원자력공학과 교수는 ‘원자력이 기여하는 사회?경제적 편익’에 대해 발제를 한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는 원자력을 전공하는 재학생이 참여해 국내 원전 관리에 대한 기술, 연구, 정책, 안전, 소통 등에 대해 현장토론도 마련돼 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