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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륜이엔에스 관계자가 9일 동두천시청을 방문해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정동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대륜이엔에스 임직원과 김유종 동두천시 자치행정국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전달식에서 전동수 대륜이엔에스 대표이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돌봄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고 미래사회를 책임질 아동의 바른 성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격려의 마음을 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대륜E&S 관계자는 "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은 지역사회는 물론 사회 각 계층과의 공동 발전에 있다. 대륜이엔에스는 나눔 상생 경영의 일환으로 매년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해 이웃과 행복을 나누고 있으며, 에너지 공급을 담당하는 회사로서 아이들이 보다 따뜻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안전한 도시가스 공급에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륜이엔에스는 기업의 사회적, 환경적 책임 강화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매년 공급권역 내 △그룹홈 후원 △성금 기부 △학자금 전달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며 ESG 경영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대륜이엔에스는 서울 강북, 노원, 도봉, 성북구 일원과 경기 의정부, 양주, 동두천, 포천, 연천지역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youn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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